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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무사백동수 2011. 9. 28. 05:24
[무사 백동수 26회] 리뷰-무사 백동수 26회/26화-9월27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사 백동수 토도우]다시보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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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26회) 2011-09-27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꽉 찬 비무장을 헤집고 비무대쪽으로 나오는 사모와 진기. 순간, 군중의 함성소리가 울려 퍼지고 겐조의 검이 동수의 어깨를 콱 찍는다. 고통스러워 하는 동수와 상석에서 구경하던 여운은 뻘떡 일어나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발길 닿는 대로 걷던 여운은 주막 앞에 와 있음을 알곤 스스로 놀란다. 돌아서려고 하자 일각에서 주막 안에 눈치를 살피는 인을 발견하곤 인에게 다가가 목에 칼을 대고 목숨 줄을 붙여두고 싶으면 눈에 띄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

 
[다시보기 리뷰]

25화서 끝났어야 했다
카리스마들이 다 죽은 이시점에서 이드라마는 의미가 없다.
돈에 눈이 멀어 질질 끄는 꼴뿐이 않되 보인다.

검선은... 반위로... 죽은거나 다름 없으나...
그 반위로 인해.. 훗날... 허준이 되어.. 반위를 치료하고자 한다~

천주랑 몇합을 겨뤘던 장태산이가 진주랑 붙고 여운이는 눈가리고 제압하고
여운이가 몇합만에 제압했던 겐조가 백동수랑 용호쌍박에 칼까지 맞고.
드라마 밸런스를 생각하지 않고 펜을 잡으시다니..
당신은 작가도 아닌 3류 나부랭이에
정말 진심으로 재능있는 중삐리 고삐리가 써도 이것보단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 이력좀 알려주세요.

제발 우리 백동수 캐릭좀 제대로 잡아주세요..그게 뭐 어려운가요?부탁드립니다 제발..
작가님 조선제일검 무사 백동수의 이야기입니다      여운이 케릭에   더  정성을 쏟네요....가끔 나도 모르게 여운이 멋있다 이러고 있을때가 있습니다...난 백동수 팬인뎅..ㅠ여운이 머리묶으니 예전의 꽃미모가 살아났네요..개인적으로 동수는 수련할때 머리와 의상이 젤 멋있었는데.물에 약타지말지....우리 동수 그냥 멋있게 그려주지 왜 약을 타고 그래욧..이젠 진주보다 액션씬이 없네요...진주 액션할때 우리동수는 또 탐정하고있네요 ㅠㅠ수련후 진지하면서도 유머감각있고, 지선아씨만 바라보는 순정남이면서,친구인 진주도 도와주고,조선제일검으로써 100대1로 싸워도 이기는 멋진 무술실력도 보여주고,왕도  안전하게 호위해주는 그런 캐릭을 원했건만.ㅠㅠㅠ....원래 주인공은 이렇게 말이 안되게 대책없이 멋있어도 되는데....그것도 우리나라 제일검 무사인데 지주죽음,니딸내딸,탐정백동수,인주의 자작극,검선의죽음으로 회상씬.지루했던 지난 몇회보단,차라리 이번주가 더 나은듯하긴한데....긍데 그렇게 좋아했던 아씨를보고도 넘 무덤덤한 동수는 이해가 안가네요..어제 보고싶었다고 안을 사람은 사모가 아니라 아씨라고욧..ㅠ러브라인은 포기했고,제발 우리  백동수 케릭이나 제대로 잡아주세요...   조선제일검 백동수이야기입니다   

무사 백동수... 앞으로 4회 남았군요...

뭐 앞으로 줄거리가 병판 거사직전에 겐조 백동수한테 몇합에 가고 병판은 여운이 죽이겠죠?
세손 즉위까지가 백동수 줄거리인듯...
이 드라마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까지 왔는지...
병판 홍대주...
저는 이 글에 완전 빵 터져버렸어요~~ㅋㅋ
그래도 역사적 인물이니 일단 무사 백동수로 하고 내용엔 주변인?ㅋㅋ
주인공 이렇게 막바지까지 제대로 안비춰지는거 처음이었던가...?
암튼 참신하네요~~~ 병판 홍대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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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