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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포세이돈 2011. 9. 28. 05:31
[포세이돈 4회] 포세이돈 4회/4화 9월27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20110927 포세이돈 4부 :: 9월 27일 화요일 밤 9시 55분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미제사건들 중 흑사회와 관련된 걸로 보이는 실종사건에 주목하는 선우와 수윤.
정률 역시, 마지막까지 흑사회에 대항했던 범죄조직의 간부였던 박칠성을 만난다.
칠성에게 흑사회에 대한 복수를 재개할 생각이 없는지 묻는 정률.
그 사이..뽀빠이 정덕수에게서 탈출한 안동출이 선우에게 급히 연락을 하는데...

[다시보기 리뷰]

흑사회에 수사9과 기밀 유출을 한 해경안의 스파이는 한명이 아니고 두명입니다.
그것도 해경에서는 해경 계급 지위가 높으신 분들께서 해경 안에 있는 스파이 입니다.
바로 그분들은 본청 정보 수사국장이신 한상국 국장님이시고 또 다른 스파이는 김선우하고 이수윤이 다시 잡아 온
안동출을 해경 건물 안으로 데리고 가던 중에 어떤 방에서 나오신 분께서 김선우와 이수윤이 해경 건물안으로 데리고 온 안동출을 보고 바로 본청 정보 수사국장님이신 한상국 국장님께 알려서 본청 정보 수사국장님이신 한상국 국장님께서 그 사실을 아시자 마자 바로 수사9과로 오시지 않았습니까
우선 일단 지금은 바로 그 두분께서 해경안에 있는 스파이 입니다.

그냔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되요..
그럼 벌써 결론이 나오 잖아요.
설마 영특하신 작가님이 벌써 노출했것어요?
최소한 한국장이 흑룡강 대빵한테 개인 원한으로 반전시키면서 이성재와 같이 복수를 해가야
맞을텐테..... 어째 쫌 그래네여....ㅎㅎㅎ


흑룡강파의 중요 인물인 박칠성이가 권정률에게 준 종이 쪽지에 적흰 계좌번호 두개의 실체는...... 
흑룡강파의 중요 인물인 박칠성이가 권정률에게 준 종이 쪽지에 적흰 계좌번호 두개의 실체는 흑사회가 흑룡강파의 사람들을 공중분해 시키고 나서 흑룡강파의 자금들을 흑사회에서 흡수시킨 자금들이 담겨진 계좌번호들이거나 아니면 흑사회의 회장님이신 최희곤의 자금들이 담긴 계좌번호들 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상상과 기대
정윤호와 최시원의 공항 씬은 눈을 즐겁게 해준 점에서 단연 최고!
윤호군을 볼 수 없어 아쉽지만 후반에 나올 것 같은 예감.
- 살해당한 해경 간부가 강은철 아버지 (+어머니도 살해 내지 사고사)
부보 잃은 강은철을 최희곤이 10년 동안 후원...은철의 초고속 승진에 일조...중간에 관계 청산 선언,
강은철의 갈등과 번뇌,  마침내 사건 해결의 핵심 인물로 강은철 팀장 재등장!
배우 정윤호를 다시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즐거움!
윤호군, 수고 많았어요! 또 윤호군의 매력을 드러내주는 캐릭터에서 멋진 연기 보여줘서 고마워요!
(윤호군이 사랑했던 차봉군에서 보여준 순수함, 어눌함, 열정도 좋아해요!)

저는 정윤호씨가 3회까지 나오다고 했지만 아니고 나서 어제 4회
초반에서 김선우 같이 공항에서 강은철 6개월 연수로
떠나다고 해서 4회만 정윤호씨 특별출연 이라고 해서
너무 아쉽지만 어제 기사를 보니까 정윤호씨 후반 다시
나오다고 하는것 같아서 나중에 후반에서도 정윤호씨 연기
모습을 다시 보고 싶네요.

저도 어제 낮 3회도 잘 봤지만 드디어 아까 새벽 1시 넘어서 어제 4회도
다시보기 통해서 너무 잘 봤습니다.
3회보다는 4회가 더 재미있어서 시간 갈 줄 모르고 나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주 예고편이 없어서 다음주 5회가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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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