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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무사백동수 2011. 10. 10. 21:45
[무사 백동수 27회 28회 리뷰] 다시보기-홍국영(초립)vs여운 무사 백동수 27회-무사 백동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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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토도우]다시보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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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28회) 2011-10-04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동수는 성문에 찾아와 들어가려 하는데 동수를 막는 수문장과 성지기들. 동수는 입궐을 허락해달라고 요구하는데 지위여하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도 입궐할 수 없다고 말한다. 두리번거리는 동수는 담을 넘어 동궁전 안으로 들어간다. 동수를 본 사해는 질린 눈빛으로 이를 갈고, 사위를 살핀 동수는 자객들 사이로 뛰어 들어 도륙한다. 하지만 힘이 부치고 위기를 맞는데 지붕 위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지켜보던 여운은 동수의 위기를 해결하며 나타난다. 수십명의 자객...

무사 백동수 (27회) 2011-10-03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몸을 숨긴 채 지켜보는 인의 충격어린 눈빛! 동수는 마지막 무인을 쓰러 눕히고는 쓰러진 무인들 보며 손을 탈탈 턴다. 문득 기척을 느끼고 돌아보는데 깜짝 놀란 인은 기겁하며 도망친다. 도망치는 인을 사모가 막아서고 칼을 뽑은 사모를 막아서는 동수는 인을 보내준다. 감동 받는 눈빛으로 동수를 바라보는 인은 도망치듯 달아난다. 한편 우포장과 부관, 관군들이 판자촌으로 달려오고 부관은 흉악한 화적 떼 놈들 한 놈도 빠짐없이 쓸어버리라고 명령한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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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영과 여운.
글들보다 댓글로 남길려다 써봅니다
여운케릭이 죽느냐 사느냐가 아마도 29 최종회의 마지막 에피중하나가 아닐까합니다
여운의 생사를 놓고 많은분들의 의견이 분분하신데
-그동안 뒤에서 동수를 도운공이 있는점 (조삼사건등등)
-또한 아씨와 장용위식구들을 곤경을 도운점이 있는점 (자금대주기.진주위치알려주기등)
-장용위 식구들은 한번도 재대로 베지 않았던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용위식구들은 온리 동수찬양만 하고 있는 답답한점.
여운케릭이 많은 동정과 연민을 얻는 이유들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 노론파이니 하는분도 있으신데 실제 28회 역모사건에서
여운이 동수가 올때까지 세손을 지키지 않았다면,홍대주의 뒤를 치지 않았다면 성사를 장담할수 없었겠죠
아시다시피 세손 익위사들은 떼로 덤벼도 상대가 되지 않기때문이죠
여운은 처음부터 홍대주의 뒤를 칠 생각으로 정순왕후의 눈에 들어 손을 잡은듯이 했으니
노론파라고 말할순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이런 여운케릭의 행보가 반드시 동수를 돕기 위해서만 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생각됩니다
여운의 목적은 흑사채의 완전한 와해, 그래서 열리는 새세상이므로
그러기위해 궁과 유일한 연통줄인 홍대주의 제거가 반드시 필요했을것입니다

하지만 홍국영의 입장에서보면 흑사초롱의 존재는 또한 반드시 없어져야하는것입니다
(이 극에서 사도세자의 죽음과도 관련이 물론 있구요.)
그것은 미래의정조,즉  조선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겠지요
여운이 아련이돋든말든 좌우지간 흑사채의 수장이기때문에 제거는 당연한것입니다
또한 우두머리를 살려두고서는 한 집단이 해체가 될수도 없는일입니다
여운은 흑사채의 와해를 바라고 있지요.  홍국영도 동수도 모두가 바라는것일것입니다
그러니 초립이,홍국영이 여운의 뒤통수를 치는것이 아니라
모두가 바라는일을 하고자하는것뿐이니 죽빵을 맞을 일이 일단 아니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이지만
그들 삼총사는 서로의 입장을 빼고도 동무로 묶여있으니 총명한 초립이가
아마도 꾀를내어 빼내고 여운은 방랑의길로~ 그렇게 열린엔딩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말도 많았지만 이제 막방을 남겨두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고 감상합시다
너무 욕하면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오오 열린엔딩!! ㅋㅋ.. 우와.. 님글로 다시 알게됫네요.. 지금 나 고민하느라 무지 반복중이엇는데..호오~

비호감 주인공 동수와 지선이 커플로 결정되네...
대충 읽어보면 여운과 진주가 나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반면 지선의 연기력 문제와 동수의 주인공의 자질문제가 시청자 게시판에 많이 거론되던데,,,, 이 둘이 러브라인이 형성되는 걸 보니 첨에 여운 지선을 응원했는데 지금은 여운이 많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무사 백동수를 중심으로 전개되야
여지것 동수의 조선제일검의 활양이 별로 안보인느것 같아서 막판에 보여준느데 이런씬이 자주 등장햇어야 조선 제일검인데

지창욱 이제 보기 힘들듯...
한동안 조용히 연기력 키워서 오던지 아니면 다시 비중있는 조연부터 시작하던지 해야할듯
무사 백동수 솔직히 제목이 틀린거였음. 그냥 무사 라고만 했어도 충분 했었을듯...
백동수를 빼고 배우진들 연기력부터 매력 카리스마 정말 멋졌던 드라마...
지창욱 앞으로 우째 될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주인공 했던지라 너무 주인공만 원하면 절대 성공 못합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더 공부해서 연기력 매력 으로 승부하시길

지창욱 내년2월달 총각네야채가게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JTBC방송에 나온다고 합니다

아 예고!뭐냐고!!! 동수한테다시돌아갈수있을지두모른다고말하는여운~!!!
초립이 이자식 운이 잘못되면 테러당한다 ㅡ!!!!!!!!!!!!!!!!!!!!!!!!1

30회인줄알았는데, 29회가 마지막이군요...
아쉽네요...쩝...^^;;
이제...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졌던 여운이가 더이상 아프지 않길 바랍니다...흑...
동수도 초립이도... 서로 상처주지않고 잘~ 마무리되었음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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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