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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포세이돈 2011. 10. 10. 22:06
[포세이돈 5회/6회 리뷰] 포세이돈 5화/6화 다시보기 10월3일 토도우 재방송 무료보기



4회마지막부분에서5회첫시작
4회마지막부분에안동출이있는방에누군가들어오고나서등장인물몇몇의얼굴을화면에띄운뒤끝났는데왜5회첫시작할때그부분이안나왔죠?

6회 마지막 보니까 스파이가~
6회 마지막 보니까 갑자기 강주민 정덕수 총을 쏘는것이 보이네요.
그래서 내가 생각해봐도 스파이는 강주민 같아 보이네요.
권정률 강주민에게 쏘지 말고 해서 다음주에는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금해요.
다음주 예고편이 없어서 더 궁금해요.
빨리 다음주 7회가 되어서 누구가 스파이 인지 너무 궁금해요.,


20111004 6   포세이돈 :: 6부 :: 10월 4일 화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수윤은 실종된 아버지가 범죄조직과 연관됐단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 희숙에게 왜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냐고 토로하는 수윤에게 희숙은 그런 사실을
믿지 않는다고 단언 한다. 선우는 그런 수윤을 곁에서 지켜봐 주는데...
한편, 칠성이 남긴 계좌번호를 추적해 최희곤과 관련된 전직 감사원 간부를 체포해 오는
수사9과에게 급박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20111003 5   포세이돈 :: 5부 :: 10월 3일 월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수사9과는 안동출의 기억에 의지해 정덕수의 위치를 찾아내려 한다.
의외의 방법으로 갇혀있던 장소의 특징들을 기억해 내는 안동출. 수사9과는 안동출의
진술을 토대로 정덕수의 근거지로 예상되는 장소를 찾게 되고 검거 작전에 돌입하는데...
한편, 용갑은 칠성에게서 받은 계좌들을 조사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실을 접하게 되고,
정보수사국장인 한국장은 수사9과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데..

[다시보기 리뷰]
계백의 근엄한 영묘가 환생하여 포세이돈의 횟집 아줌마로...ㅎㅎㅎ
최란 아줌마 계백에서 나온 모습이랑 완전 딴판이예요!!!
너무 웃기고 사투리도 맛깔나게 잘 하세요 :)
스따~일도 아주 그냥 죽여줘요!!! ㅋㅋㅋ 넘 귀여우세요~♥
계속 마니마니 나왔으면 좋겠네용~
그럼 앞으로두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당!
최란 아줌마 화이팅! 포세이돈 화이팅!!! ♥

포세이돈 이것도 영~~
kbs 사극 빼면 드라마는 영 꽝이네요 그나마 사극쪽은 볼만한대 왜 일반 드라마는 영 꽝일까요 이것도 전에 제목생각안나는대 패러디 같은대요 내용은 뻔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전개됄찌 뽄하고요 좀 잼나게 이끌어가봐요 그래야 볼꺼아닌까요

역시 포돈 대단해요!!!!!
제가 학생인지라 평일엔 못보는데요 ㅠㅠ 그래서 매번 주말에 보는데..ㅠㅠㅠ 으헝 ㅠㅠ
쩔어요~~~~ 진심 짱!!!!!!!! 그 특공대 대장?하고 정덕수 사이의 묘한 비밀이 숨어있는듯 하네요!!
혹시 그 윤수...(이시영언니가 맡으신 배역)의 아버지가 누명쓴게~  특공대 대장때문에??ㅎㅎㅎㅎ<<제 추측..ㅋㅋㅋㅋ
이시영,최시원 등등 모든 포돈 배우들과 스탭분들 고생하시네요 ㅠㅠㅠ
힘내세요!!!!!!빛나시는 분들 뒤에는 저와 같은 포돈 팬 들이 있으니깐요~!!!!!!!
화이팅~~~~♥

시청의 고리를 놓지 않기 위한 상상 활동
미드 NCSI처럼 1회성 에피소드를 매회 전개하면서 큰 퍼즐을 맞춰가는 이야기이길 기대했는데...그냥 연속극이네요.
16회까지 한 가지 이야기...최희곤 쫓으면서 매회 사람이 죽어나가는 것을 봐야한다?? 매력 없는데...
시청자의 관심을 끌기엔 무리일 수 밖에 없는 구성이라는 우려감.
반전 하나씩 터뜨려주는 것으로는 부족한 구성이라는 우려감.
행방불명된 해경간부가 수윤아버지!
(나의 상상은 끝났다. 은철 아버지가 아닐까 했는데....)
특공대장이 내부 스파이...이건 짐작했던 바.
(하지만 특공대장이 최희곤도 아니고 고작 정덕수에게 정보 제공하는 스파이라니..좀 심한 듯)

포세이돈을 끝까지 응원하려면 상상 운동을 계속 해야겠다.
길용우씨가 맡고있는 오 경장님이 '최희곤'일 거라는 상상.
여러가지 정황상 최대의 반전으로 적절.
혹은
행방불명된 수윤의 아버지가 '최희곤'으로 생존 뻔한 반전.

너무 허술한 극본.편집에 아쉬움
왠간해서 글 안 쓰는데 포세이돈에 기대하는 바가 있어서 엠비씨 보다가 여기로 넘어왔건만
첫회는 그런대로 넘어간다해도. .
물론 CIA과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수사팀들의 수사과정들을 보면 너무 군더더기가 많고
필요없는 말과 행동들과 너무 굼떠것 같아요.
울 해경 국과수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로 이미 기획된거러면 실제보다
능가한 활력있는 맴버쉽이.필요할거 같습니다.
어중간하니 전부 복수전으로 가고 있는거 같네요. 좀더 민첩하고 냉철한 이성과 수사관다운 행동. .
말이 많이 필요치 않을거 같군요 . 눈짓 하나로도 서로 싸인이 될텐데
오늘 막바지 추격신에서 수사팀이 탄 차에서 운전 하는 수사관과 옆에 사람도 눈치가 맹추같으니라구.
원래 컨셉이 그런지 몰라도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숨통터져 못보겠네요.
차라리 연기가 안되는 구성이면 편집이라도 재치있고 스피디하게 좀 생각해서 구성하면 어떨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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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