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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무사백동수 2011. 10. 12. 02:00
[무사 백동수 29회/29화 마지막회 최종회 리뷰] 무사 백동수 스페셜 10월11일 다시보기 토도우 유쿠/재방송 무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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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었던 최종회 (1)
정말 실망스러운 최종회입니다.
굳이 여운을 죽이기 위한 홍국영
왜 그랬어야 할까요? 권선징악인가요? 최종회는 없었어야 합니다.
비극적인 결말이든 해피엔딩이든 최종회와 같은 결말은 없어야 합니다.
이건 도대체 죽도록 기다리던 시청자에 대한 기망입니다.
억지로 짜 맞추는 진행은 차치 하고라도 결말마저 이렇게 실망스러운 줄은......
최종회 내내 죽이고 싶은 홍국영, 그나마 다행스러운 여운의 결심
결국 백동수 내내 조선최고의 검은 없고 최고의 살수만 있었던......
정말 실망스런 전개에 분개 합니다

일부러 여운을 죽이기 위한 상황몰아가기식이였죠. 여운이 아니어도 어떤식으로든 살수집단은 생겨났을것이고 여운은 팔하나까지 자르고 떠나겠다는데 일부러 너의 존재가 원흉이다 이런식으로..
결국 운명은 굴복하고 살아가야한다 이런 교훈만 남겼군요 ㅜㅜ

무사 백동수 (30회) 2011-10-11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조선 최고의 협객이자 풍운의 삶을 살았던 남자, 백동수!
백성의 마음을 아는 자, 나라도 구할 수 있다고 했던가..
전국을 들썩이게 한 민중의 검으로, 떠돌이 검색에서 왕을 호위하는
최고의 무인이 될 때까지..
[무사 백동수] 스페셜!

무사 백동수 (29회) 2011-10-10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동수는 서고에 들어서는데 서책을 살피던 초립을 발견하고 달려가 멱살을 잡는다. 초립은 저하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거라고 말하고 여운이는 흑사초롱의 천주, 살수집단의 수장일 뿐이라고 대답한다. 동수는 여운과 초립이 함께 했던 지난 나날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수련중인 여운을 바라보는 구향은 이전과 다른 모습이라고 말하는데 여운은 동수를 만나기로 했다며 어쩌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대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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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운 이 아니라, 평판이 백동수 손에 죽었어야 했거늘..
죄값 치룬 애꿏은 여운만......평판 쉬벨넘이 저렇게 처참하게 칼에 잘려야 되는데.........
흠....뭔가 뒤죽박죽.......구향인가 뭔가 그년이 잠자코 있었어도.....
일이 이렇게 꼬이진 않았을텐데.. 한심한 언년이 보다 못한 구향이 네이년

중간에서 다 망쳤죠..인물소개란에 죽는순간까지란 말이있으니 어떤식으로든 죽이기 위한 말도 안되는 상황몰아가기 였다니까요.구향과 초립은 거기에 따른 휘생양 ㅋㅋ

여운의 팬은 아니였지만, 여운의 향내가 더 짙게 남은 마지막회. 로, 끝맺었네요.
완전 거꾸로 된것 아닌가요? 백동수가 머릿속에 남아야되는데, 여운이 남으니..
완전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운이. 시청자들이, 그만큼, 운이를 더 그리워하라고 설정한건지....
아뭏든, 여운의 연기는, 뭐랄까...뒤돌아서서 초연히 사라지는 모습은, 가히 일품이더라구요.
가서, 붙들고 싶을 정도로..슬픈듯, 애잔한듯..검은 머릿결을 날리며, 검정색의 옷을 입고, 크지않은 아담한, 그리고, 허리가 날렵한 모습의 여운. 한발만 닿으면, 진심을 지기에게 전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아련히. 돌아서 가는 모습이, 더욱 짠해지더라구요. 이 가을에, 여운의 연기는,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초립 이 끈질긴 잔인한 놈
진정한 나쁜놈은 초립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놈이 고자질 만 안했어도... 아마도 여운과 동수의 해피엔딩,
그놈이 질게 끌고 자기 고집과 생각만 믿는 바램에......
그리고 그놈은 분명히 흑사초롱 일당들의  칼 맞고 죽은것 같았는데 결말에 살아있더군요.......
집시를 다시 하고 있더라구요.....저런놈이 크면 이명박 처럼 되는거 아닌가...이런 생각이 들정도 였다는

어제 마지막회의 죽음
어제 마지막회였네요 유승호가 죽음으로 끝을 유승호가 성지루오빠 편에 서 있네요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신면이 세령 아버지쪽에 섰는것처럼

드라마 제목 "살수 여운"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는 여운만 있고 백동수는 없었다. 하지만 열심히 봐왔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마지막회에 여운을 오해해서 죽게만드는데 백동수를 등장 시키다니?
억지 설정으로 마지막회를 긴장감 있게 만들려는 치졸함이 엿보인다.
마지막회를 잘만드는 작가 울나라에서는 없는겨?
본방시청은 못하지만 열심히 봐왔는데... 마지막회는 중반부 백동수와 여운 결투씬부터 빨리 보기로 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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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