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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2011. 12. 7. 01:57

브레인 8회 - 신하균 최정원 러브라인 신하균이 최정원 조련하는거 대박인듯--; 믿는다. 수고했다. 두마디면 이미 게임 오버 ㄷㄷㄷ 그나저나 열폭과 암계의 아이콘 콩라인 결성된듯 부원장, 고재학과장, 서준석


밉상으로 보인다는게 돌려말하면 뭐 연기 잘한다는 반증이겠지
그나저나 정진영이 젊었을때 신하균처럼 자기 실력믿고 많이 설쳐서
결국 신하균 아버지 돌아가시게했나부네 그뒤로 지금처럼 개과천선한거고
자기 닮은 모습의 신하균에게 자기처럼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는걸테고
거기다가 이번엔 신하균 엄마까지 살려야하니 정진영에게는 트라우마를 씻을 기회가 온거고
신하균에게는 악연을 끊어줄 계기가 온거고 드라마가 뻔한 연결라인이지만 그래서 더 좋다...
그리고 드라마 러브라인으로 오늘 수간호사선생님 첫사랑 나왔음 ㅠㅠ 수간호사 너무 좋아여
p.s: 신하균이 혜성대 병원 안간건 뭐 드라마 흐름상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신하균이 그렇게 특채로 붙어버리면 혜성대에서 원래 조교수 되려던 사람에게는 또 다른 복수극의 서막이 되는거니까.. 순리에 따지면 맞는얘기긴한듯  자기 자리 뺏겨서 복수에 불타게 된 신하균이니까...

이강훈은 자신의 환자를 버리고 혜성대 병원에서 수술을 한 사실이 발각돼 병원장과 교수들로부터 꾸짖음을 당했다. 자존심이 상해버린 이강훈은 혜성대 조교수 임용만을 믿고 덜컥 사의를 표했다. 자신을 붙잡는 교수들을 비웃으며 병원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혜성대 조교수 임용에도 실패했다. 김상철 교수(정진영 분)이 이강훈에 대해 “의사로서 덕목이 부족하다”고 말한 것이 큰 이유가 됐다. 결국 이강훈은 천하대와 혜성대 두 병원에서 모두 버림을 받았다. 다시 말해 갈 곳 없는 백수가 돼 나락으로 빠져버린 것이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강훈의 어머니까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이강훈의 인생은 엉망진창이 돼 버렸다.

와~~~ 오늘 진짜 하균신 연기 소름끼침 절정이다!!!! 소장하고 싶은 8회였다!!!!혼자 독무대네 이강훈쌤~!!보는 내내 감탄이 나올지경이다...와......진짜....

신하균 그냥 마냥 좋다 왠지모를 모성본능 자극하는 너란남자
차가워보이려고 애쓰는 따뜻한 너란남자  이뿨~ 막 이뿨~ ♡

오늘 러브라인 안나와서 너무 좋다 갈등구조도 잘 부각되서 너무 좋고......
예고편도 너무 기대된다...... 정진영 서준석 신하균 고과장 4명의 갈등구조가 너무 재밌다......
러브라인은 이미 들어간 구석이니 뺄수는 없겠지만 좀더 세밀하게 들어가줬으면

이 드라마 왜 이렇게 잼 있는거야? 왜 그런거야? 글구 신하균이라는 배우를 브레인 보면서 첨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지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그리고 스토리도 넘 흥미진진~
이번 연기대상은 브레인이랑 영광의재인 출연배우들 다 쓸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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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