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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2011. 12. 20. 23:35
[브레인 신하균] 브레인 12화/ 브레인 12회 다시보기-중요 장면들 토도우 재방송 무료보기

1. 동승만쌤. 이제 인사도 안하네.

2. 김상철교수님의 과거 얼굴이 겹쳐지면서 강훈이 주먹 쥐던 씬.(눈에 살기가 느껴졌어요.)

3. 할아버지 부축해주는데 넘 빨리 걸어가서 핀잔받고 다시 천천히 걸을 때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뿐사뿐 ㅋㅋㅋㅋㅋㅋㅋ

4. 조대식 쌤이 조덕희? 환자 홍은숙쌤에게 넘겨주던 씬.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사르륵 닫혔을 때.

5. 지혜쌤은 뛰는 씬으로 밥벌이 될 듯 ㅋㅋ (토끼지혜)

6. 지혜에게 진심이 아니었다고 얘기하는 장면. (악! 넘 멋지다. 강훈썜요ㅠ)

7. 사진 버리는 줄 알았는데!! 다시 주머니에 넣을 때. 헤헤. 그리고 지혜 환하게 웃는 장면.
그리고나서, 지혜 나가고 다시 한번 사진 꺼내서 보는 장면 ~~~ㅎ

8. 범준썜이 "아, 윤지혜 또 뭐~" 하는 말투가 왤케 친근하게 느껴질까용? 으히히

9. 봉구가 하영이랑 이어지겠네요. 벽 뒤에 기대서 안타까워하던장면.
강훈썜이 환자 회진할 때
그 모습을 다시 한번 보던 봉구. 정말 한 씬 한 씬 소중한 것 같아요.

10. 강훈이가 엄마 찾고 막 투정부리던 장면. 강훈이도 아들은 아들이구나...싶었어요.

11. 엄마가 강훈이 옷매무새 만져주는데 강훈이 뒤로 돌며 눈물 참는 씬. 엄마가 쓰러졌을 때 뒤돌아보지도 않고 눈물 참는 씬.

12. 강훈이 엄마 수술하라고 울부짖으며 눈물 펑펑 쏟아내던 장면.... (진짜 베스트네요.)
지혜도...전공의 샘들도...

브레인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정진영님의 악기 연주하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신하균님의 부축을 받고 걸어가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임지은 간호사 선생님의 단정된 모습을 보니 보기에 좋았습니다.

최정원님이 정성스럽게 환자 돌보는 자세가 보기 좋았습니다.

공덕기님의 해맑게 웃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정진영님께서 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씀 잘 하셨습니다.

정진영님께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천하대학병원에서 피곤해 보이는 최정원님께 한 줄기 희망의 빛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진영님의 항암 연구가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신하균님의 눈빛 연기가 강렬했고 인상적입니다.

병원에서 재미나게 지내는 암환자와 웃음치료를 시행한 정진영님의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항암 임상시험 중인 신하균님의 실험하는 모습과 전자현미경 관찰하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암 투병중인 김순임님의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신하균님과 최정원님의 눈물 연기가 인상적입니다.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브레인 만들어 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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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