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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핫이슈모음 2012. 1. 1. 13:27

한나라당 비대위원 26살이라, 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

비대위원들의 면면을 보면 과연 이들이 비대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인사는 곧 인사권자의 능력과 비젼을 보여준다...20대 비대위원이라..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 얼굴마담이면 딱인 박씨에 어울리는 인사다..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를 앉혀놓고 뭐하자는것인지 모르겠다.
한나라당의 근본 문제는 정체성없는 잡탕이라는 것.
회색분자들이 많아 당이 늘 혼란스럽고 강력한 동력이 안나온다.
소장파가 주로 딴지를 잘 걸어대고 결속력을 흐트러뜨린다.
야당은 소수라도 폭력적이고 강경하게 난동을 부리는 반면
한나라당은 하이애나에 물려 하나씩 죽어가는 거대한 누우떼같다.
당의 이념에 안맞는 자들은 과감하게 쳐내고 당의 색깔부터 분명하게 하길 바란다.
어차피 빨간표는 안가는데 어정쩡한 포지션으로 당내 간첩들만 들끓는 격.


26살이라.. 좋은 부모만나서 곱게 크고. 고생이라고는 해보지 않았겠군. 미국에 유학오는 애들 보면 다 자신밖에 모르고 도통 다른사람을 이해할려고 하지 않고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던데.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왜 한나라에게 이 어린이를 정치판에 끌어왔나?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보통 평범한 20대를 대표할것 같지도 않고, 그들이 진정 무엇이 힘들고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를것 같은데. 역시 한나라당이다. 변할려고 해도 절대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을 가지고 있는 한나라당.


스펙 좋다는 인간들은 논산훈려소 가면 전부 고문관 노릇만 합니다.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요즈음 대기업에서도 스펙으로 사람 안뽑아 다행입니다.동아 중앙 게시판에 기사댓글을 올려 실력을 쌓든가 해야 합니다

하바드 수업료 2억원을 한국 장학재단에 줬다니 기가 막힙니다. 빽 작용해서 장학금 2억 준 것 같으니 조사해서 밝혀야 합니다. 수업료 2억원으로 공부하고서 겨우 중고생 시험문제 만든는 짓을 벤처기업 대표 행세로 한나라당 비대위원 하고 있으니 말문이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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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