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링크 >

IT핫이슈모음 2012. 2. 13. 00:47
커피전문점 업체 중 리필까지 해주는 곳은 5곳이다
난 커피도 안 마시고 아직도 구닥다리 옛날 폴더폰쓰지만 네이트 보면 이중적인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애플 기사엔 "아이폰을 쓰던 말던 내 돈 벌어서 내가 쓰겠다는데 태클 ㄴㄴ"
이런 게 베플인데 스타벅스 기사엔 "어휴 골빈 된장녀들.. 스타벅스 쳐먹으면 뉴요커라도 된 줄 아냐?"
이러고 있고.. 그런 이중성이 싫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보다는 오히려 개인카페가 더 낫지않음? 프렌차이즈매장은 분위기도 천편일률적이랄까 뭔가 특색도 없고... 재밌는 것은 프렌차이즈인데 맛도 제각각이라는 것. 개인카페는 적어도 갈 때마다 같은 맛을 느낄 수는 있음

스타벅스 커피 마신다고 된장이 아니지~ 그럼 술 퍼마시는 인간들은 양주 쳐먹으면 된장이네?
담배도 양담배 피우면 된장이네?
그리고 집에서 밥 안먹고 레스토랑 가서 외국 음식 먹어도 된장이네?
차도 외제차 타고 다니면 된장이네? 가전제품도 외산 쓰면 된장이네?
네티즌들 애국자 나셨네 ㅉㅉ 수준 떨어지게 뭔 논리를 그렇게 펼치냐. 
자신 능력것 하고 싶은데로 사는거지...ㅉㅉ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9개 대형 커피전문점 업체 중 할인·적립서비스를 실시하면서 리필까지 해주는 곳은 5곳이다. 

커피빈에서는 아침세트 메뉴를 판매하는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무료 리필해주고 있고, 커핀그루나루에서는 아메리카노 구입 2시간 내 영수증을 지참하면 500원만 더 내고 리필할 수 있다. 

탐앤탐스 역시 톨 사이즈의 경우 500원, 그란데 사이즈는 1000원만 내면 아메리카노로 무료 리필해주고 있으며 파스쿠찌는 커피 제품에 한해 '오늘의 커피'로 유료 리필해주고 있다. 뜨거운 음료는 500원, 아이스 음료는 1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할리스 역시 레귤러 1000원, 그란데 사이즈는 1500원을 내면 아메리카노로 유료 리필해준다.

< 스폰서 링크 >

TV 방송, 드라마 연예프로 전문 리뷰 (drama.websearch.kr)
Copyright ⓒ 드라마웹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