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링크 >

주말드라마 2012. 8. 19. 15:18

다섯손가락 1회 다시보기 리뷰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 티아라 은정씨 출연 때문에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저 역시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은정씨를 브라운관에서 본다는 사실에는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제 1화를 봤는데 아역들의 연기력에 확 몰입이 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초반부터 몰입이 되는데 성인 연기자 분들도 다 연기력이 뛰어난 분들이라 화를 거듭될수록 더 몰입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티아라 사건 때문에 말이 많지만, 이런 좋은 연기를 기대하는 시청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시고 힘내서 좋은 작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다섯손가락 1회에서는 주지훈과 지창욱의 연주로 포문을 열었다. 피아노를 맞대고 마주본 채 피아노 연주에 빠져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극 초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 불길에 사로잡힌 엄마 채영랑(채시라)을 그냥 보고 나가는 주지훈의 모습에서 불행한 가정사를 엿볼 수 있었다.이날 첫 방송된 '다섯손가락'은 채시라, 나문희, 조민기의 농익은 연기와 아역들의 호연이 빛났다. 특히 채시라의 명불허전 연기력은 극을 이끌어가는데 충분했다. 이에 음악이라는 특별한 소재가 맞물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절대음감을 가진 지호가 피아노를 알아가는 모습은 앞으로 그의 성장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게 했고 풍부한 지원 속에 피아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인하와의 갈등을 예상하게 했다.


< 스폰서 링크 >

TV 방송, 드라마 연예프로 전문 리뷰 (drama.websearch.kr)
Copyright ⓒ 드라마웹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