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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2012. 9. 3. 00:09

다섯손가락 6회 리뷰보기

오늘 6회 다섯손가락 짜증 포인트
1. 지난회만해도 자기는 버려졌다고 인생패배자처럼 살던 유인하는 채시라 해명한번에 갑자기 사람이 달라짐 기세등등
2. 하교수가 아끼는 제자라면서 주지훈이 해명하는거 들어주지도않다가 홍다미 말한번에 바로오해풀림
3. 그렇게 형한테 열폭하는 유인하는 형이 연주하는 연주단들어가고 비열하게 비웃네 자존심도없나?? 나같으면 다른데들어가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
4. 주지훈 무대서기전에 손가락 무리라는거 연습때알텐데 굳이 올라가서 무리하다가 창피
5. 홍다미엄마 고작 환자병원복 매달아놓은걸로 시신확인도안하고 혼자 자살로 착각 ㅉㅉ
6. 하교수 딸 이해인인가 뭔가는 갑자기 툭튀어나와서 연기도못하고 전혀안어울림 참고로 정준하 익살연기는 잘했음



다섯손가락 6회 [2012-09-02] 줄거리

지호에게 실망한 하교수는 인하가 작곡한 곡을 무대에 올리기로 결심하고 인하와 함께 연습을 시작한다. 지호는 하교수에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부탁하지만 하교수는 흔들림이 없다. 한편, 부성그룹 회의실에선 이사들이 지호가 경영에 나설 때가 됐다며 신임회장 선출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유지호가 채시라 친아들이다
조민기가 유지호한테 네 엄마는 나의 첫사랑이라고 말했고
다섯손가락 공홈에 가보면 채시라가 조민기의 첫사랑이라고말한다
채시라를 너무사랑해서그랬거나 복수심에 오기에 아기를바꾼거고 테스트하려고
채시라가 인하가 아닌 유지호를 불길에서 구하게되는것도 운명적인 핏줄을
말하는거고 조민기가 유지호한테 엄마유품이라고 전해주던
손수건도 한몫할것이다 그 이유는 조민기가 죽고나서 유지호 채시라
맞닥뜨렸을때 유지호가 손에지니고있던 손수건을 카메라가비쳐준다
이를 채시라는 보지못했다 하지만 훗날 채시라가 자기손수건이라고 발견하고
아닌데 친엄마건데 라고 이야기끝날듯
그예로 유지호가 인하한테 말한대사중에
난 엄마를 보고싶어도절대볼수도없고만날수도없어
콩쿨입상한날에는 콩쿨 상도 받고 엄마도생기는 특별한 날이에요
라는 복선에서 암시가 있다


솔직히 주지훈이 더불쌍하지않나
뒤에서 지몰래 추락시키려고 두얼굴하고 대하는데
주지훈은 믿고있는데 상당히 충격이 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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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푸핫

    아진짜보면서어이없엏던거진짜완전똑같애욕ㄱㅋㄱㄱ

    2012.10.14 23:12
  2.  Addr  Edit/Del  Reply 푸핫

    아진짜보면서어이없엏던거진짜완전똑같애욕ㄱㅋㄱㄱ

    2012.10.14 23:12
  3.  Addr  Edit/Del  Reply 푸핫

    아진짜보면서어이없엏던거진짜완전똑같애욕ㄱㅋㄱㄱ

    2012.10.14 23:14
  4.  Addr  Edit/Del  Reply 아님 ㄴㄴ

    음 뭐 6화다음에 나오는거긴 한데 채시라가 유지호엄마한테 항상 밀려서 2등만 했다고 하니

    2012.10.23 19:55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