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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2012. 9. 6. 23:17

각시탈 마지막회(28회 최종회) 리뷰보기

아무리 픽션 이지만 너무 하네요.
기미 독립 운동이 1919년 3월 1일 인데
각시탈 시대 배경은 태평양 전쟁 직후면 1941~1942년 쯤 되라고 봄니다.
그러면 역사적 시대 배경이 하나도 안맞습니다..
아무리 픽션 이지만 작가님아 기미 독립운동 시점은 알고 쓰셔야죠..


광복 장면은 나오게 해주면 좋았을걸.....뭔가 아쉽다 화실한 한방이 없었따. 

진짜 건질건 주원을 주축으로한 훌륭한 연기자들 뿐..........
.. 결말 저런식이면 양백이랑 동진은 왜 데려왔냐. 

한국 드라마나 영화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끝이 재미없다. 
그냥 이걸 마지막으로 연출 손 떼시오.
아무리 그냥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뇌구조를 가지고 계시군요.
의도된 그러나 전혀 쓸모 없는 몇 장면을 위해서 개 무리수를 두는 연출을 하는군요.
객관성을 일어버린 미치광이 짓같소.
논리가 결여된 드라마는 국민들에게 끼치는 스트레스도 그 만큼 크다는 걸 아셔야하오.
그러니, 그냥 연출직을 그만 두시오. 그것이 국민 건강을 위한 길이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걸 연출이라고 했냐. **. 다 죽이고, 뭔 희망이 있냐.
죽일려면, 좀 치밀하게, 몰래 둘러싸서 죽인다거나 해야지.
동네 얘들 싸움처럼 해서 ***** 바보 천치로 둔갑시키냐?
하여간 *** ㅉㅉ


각시탈 28회 마지막회 줄거리

양백의 주례로 강토와 목단의 결혼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제국경찰과 군인들을 이끌고 동진의 아지트까지 진격해 온 슌지는
결혼식을 마치고 행복하게 웃고 있는 강토와 목단을 눈앞에서 보게 되는데......
각시탈이 이강토라는 사실을 끝내 숨겼던 홍주를
용서할 수 없는 우에노회장은 긴페이에게 최후의 명령을 내리고......
긴페이가 홍주를 향해 칼을 빼들고 다가가는 순간
가츠야마가 그 칼을 막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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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KBS 특별기획 드라마 <각시탈>을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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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이성수

    솔직히 이것도저것도아닌 내용맘에안들엇는데 따질게못된다 요새드라마는 씨지느번개도쓰시고 시공이동도하신다ㅋㅋㅋ 리뷰참 보잘것없네ㅋ

    2012.09.07 15:10
  2.  Addr  Edit/Del  Reply 이성수

    솔직히 이것도저것도아닌 내용맘에안들엇는데 따질게못된다 요새드라마는 씨지느번개도쓰시고 시공이동도하신다ㅋㅋㅋ 리뷰참 보잘것없네ㅋ

    2012.09.07 15:11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