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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2012. 11. 6. 07:41

'드라마의 제왕' 등장인물보고 충격먹었다.


1회보고 그림 그려지네. 시청률 10%초반.


일단 1화는 시청률 그렇게까지 높게 나오진 않을거같다. 나도 어쩌다 틀다보니 김명민 나와서 봤는데, 확실한건 몰입도는 개쩔었다. 이거 1화의 몰입도만 이어간다면 분명 대박칠만한 드라마인거같다. 뭐 김명민 연기야 의심의 여지가 없고, 이번엔 작품선택도 괜찮은거같으니 일단 1화는 꼭 한번 봐보길(안본사람들은)


김명민이 불멸의 이순신에 캐스팅 되지 않았다면 이민가서 장사하려고 했다고 들었는데... 불멸의이순신에 캐스팅 디렉터?? 이 사람 아니였다면 우리는 김명민같은 명배우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갈뻔했다. 그리고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한 제2,제3의 김명민들이 많을 예상되는봐~ 우리가 시청자,관객으로 할 일은 이런 사람들이 빨리 빛을 보고 더 많은 연기를 할 수 있게 전문가는 아니지만 연기가 튄다 싶으면 지나치지 말고 응원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자~



등장인물보고 충격먹었다. 이작품또한 어거지 러브라인으로 남성시청자들 중도하차할것이다. 가면갈수록 시청률을 늘것이다. 왜냐하면 재밌다고 소문나면 중도에 시청자들이 생기는건 당연하니...... 그런데 대박시청률은 확실한 팩트가 중요하다. 남성시청자들은 잘나가다가 왜저래? 라고 느끼며 중간부터 안보게되는경우 요즘 많다. 여성시청자들이 러브라인에 설레임을 느껴 꼭 필하다고 느낄수있겠지만 정말 자연스럽게 어느정도는 현실에서 저렇게 사랑하게 될수있겠다 싶은정도 아니면 제발 러브라인 뺐으면 한다. 재밌게 끝까지좀 보고싶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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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