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서 링크 >

주말드라마 2012. 12. 1. 23:37

내딸서영이, 가슴이 시리고 뭉클하네요


가슴이 시리고 뭉클하네요
삼재씨 모습을 보면 이 시대 아빠의 모습이예요, 나의 모습 같기도 하네요
제발 두 사둔집안 이제는 서로 알고 이해하고 훈훈해 졌으면 좋겠네요
서영이가 안타까워요, 시집간 딸 둔 이 아빠의 안타까움일까요?
정말 다음회가 기다려져요,

상우가 누나를 위해서 착하네요 누나때문에 사랑도 마음대로 못하고 왜 하필 우재여동생을 좋아해서
서영이가 꿈을 꾸네요 열도 나고 ......
서영이와 우재랑 별장에 데이트 하려 왔네요 1박이일로 우재가 서영이를 위해서
요리도 잘하네요 우재는 못하는게 없네요  1등신랑감
상우가 아직 미경이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누나때문에 ....
미경이가 효정 아버지의 아들한테 꼼짝도 못하네요 잘 ...네요
상우 아버지가 그 회사에 그만뒀네요


우재가 그사진을 봤네요 딸사진을 이제 어떻게 해요
효정이가 이제 암병동으로 옮겼네요 일을

오늘 카페에서 그 모진 말 들으면서도 몇 분이라도 더 벌어보려고
벌벌 떨면서 상우 붙잡고 있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ㅠㅠ
연기라는 거 알면서도 착한 애가 이리저리 이용만 당하는구나.
내일은 상우가 호정일 이용하는 듯 보여서... 좋아하면 어쩔 수 없이 져야하는 불쌍한 호정이
둘이 잘 될걸 알면서도 오늘은 상우도 너무 미웠네요


< 스폰서 링크 >

TV 방송, 드라마 연예프로 전문 리뷰 (drama.websearch.kr)
Copyright ⓒ 드라마웹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