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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2012. 12. 13. 22:17

역대 이렇게 측은하고 불쌍하게 느껴진 케릭터는 처음봐 이번주 토요일 대박터질것 같은데 제발 우재가 대인배가되어 서영이를 품었으면 서영이같이 불쌍한 아가 어디있노

전 서영이 사랑해요 정말 마음 아파서 못보겠어요 서영이 너무 불쌍합니다 이건 진짜 인간이 겪기 힘든
십자가 같아요 우재가 조금만 서영이를 이해해면 좋을것 같아요


이번주 확실히 가장 최고의 전율이 느껴지는 스토리라인이 그려지는데
최근 KBS가 주간드라마가 주춤거리는데 일일극 아침극 시트콤 그리고 최강 국민드라마 내딸서영이가 지키고있으니 따지고보면 그렇게 큰
타격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제는 내딸서영이에서 시원한 한방이 터질때가 되었는데 전 이번주 서영이에서 토요일 시청률 30%돌파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높다고 봅니다 우재가 알게된 비밀은 둘중 하나같은데 이상우 그러니깐 자신을 피한 미경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서영의
동생 이상우라는 사실과 그게아니면 다른 비밀이 있을것같은데 그건 잘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상우가 서영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것
같아 드디어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과 파국을 치닫을것같은데 스토리상 끌지않고 빠른전개를 보일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당연히 내딸
서영이가 가장 기대가되어지는데요 앞으로 펼쳐질 내용의 박차를 가하는 모습 기대하며 기대감 증폭입니다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내딸서영이 파이팅 이보영 너무불쌍해 차라리 이렇게된이상 우재랑 이혼하고 혼자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았으며 그것도 시청률 폭발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것같습니다 전 왠지 아버지를 버린 서영이 아버지처럼 혼자 늙어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도 오히려 자유로울것이고
행복할겁니다 이서영 파이팅 서영이 누구보다 착한 아고 천사입니다 전 그렇게생각해요 아자 서영이가 이렇게 결혼하고 아버지를 버려서
좋은점은 이삼재가 완벽한 사람다운 사람으로 변화받은것이라고 전 믿어요 아무튼 슬퍼지는 서영에게 아버지가 멀리서 서영이를 바라보고
서영이가 만감이 교차되는 시점이 다음주안에 찾아오는 영상이그려집니다 완전 대박일듯 정말 슬프고도 절절한 그러면서도 행복한 내딸
서영이 전 최고라고 생각하고 빨리 대박터지기를 바랍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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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