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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2012.12.30 00:37

[드라마]내 딸 서영이-31회, 32회 미리보기 줄거리 그리고 리뷰


제 31 부 :: 내 딸 서영이 :: 12월 29일 토요일 미리보기(줄거리)


제 32 부 :: 내 딸 서영이 :: 12월 30일 일요일 미리보기(줄거리)

서영의 피임사실에 분노한 우재는 서영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집을 뛰쳐나간다. 필체에 대한 의혹에 휩싸였던 지선은 서영의 조언에 따라 소미를 부르고, 소미를 통해 직접 사실을 확인하고 경악한다.지선의 부탁으로 성재의 친부를 찾기 시작한 서영은 소미가 결혼경력이 없음을 알게 되는데.




서영이의 희생과 고통도 이해가 가지만, 쓰러질 듯 힘들때일지라도 생명의 관계, 사랑의 관계인 가족을 버린, 첫단추를 잘못 꿰어 눈물과 오해와 가족과 생이별........ 그러나 아무리 봐도 결국은 행복이란게 가족을 버리고는 행복보다는 구속이 되고 있네요. 사랑의 관계인 가족의 행불행이 나의 행복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가르쳐주네요. 결국 어떠한 일이 있어도 생명을 걸고도 지켜야 할 것을 말해주기도 하네요.
서영이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동생과 어머니를 위해 필사적으로 살아가야만 했던 배경들을 아는 시청자 입장으로썬 야박한 우재의 행동에 이해하기 힘들고, 조금 미워보이기까지 하네요..우재가 서영이를 이해하고, 또 서영이도 가족들과 좋은 관계를 다시 되찾기를 기대합니다. 솔직히 둘의 갈등이 길어지다보니 조금 지루한면이 있네요

난 서영이가 적어도 80% 이상은 공감이 가고....
최소한 삶을 대하는 태도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렇게만 살 수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대단한 거죠??

우재 너무 이기적이다.... 사람이 아무리 죄가 커도 변명할 기회는 줘야하는거 아닌가? 왜 말을안해? 그거 말 안하는게 아직 사랑해서라는 진짜 지나가는 똥개가 웃을 말이나 늘어놓고... 진짜 답답하고 한심한 성격. 사실 첨 등장할때부터 맘에 안들었음. 성격 진짜 유별나고 이상하다
갈 때까지 갔구나...

몇주전부터 계속 주말드라마가 우울해서 그런지.
눈도 내리고 길도 미끄러운데 마음까지 심난한게...
서영이만 불쌍하고..남편은 찌질하고..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는데..우울하구만.
솔직히 계속 서영이만 나쁜쪽으로 몰고 가는거 같아서 드라마가 점점 별로네요
솔직히 서영이 아버지가 처음부터 착실하게 살았던 것도 아니고
서영이가 몰래 결혼하는걸 보고서 정신차리고 그때부터 착실하게 살았던거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그 대단한 재벌집에서 아버지가 누구냐고 하는데 저희 아버지 나이트에서 일하신다고 그렇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대체 이세상에 몇명이나 됩니까?
계속 서영이만 잘못한걸로 그렇게 몰고 가시는데 별로 입니다
그리고 우재도 좀 그래요
그렇게 결혼하기전에 별의 별 난리를 피워서 결혼하더니
서영이 얘기도 안들어보고
자기 화난다고 이혼하자 어쩌네 아주 난리네요
그럴거면 처음부터 그 난리를 치면서 까지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죠
솔직히 피임약 먹는걸 몰랐다가 알게 되니까 기분이 나쁜건 이해하겠는데
그러면 좀 진정을 하고 서영이 말을 들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뭐든 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자기 뜻대로 하는건 자기도 똑같으면서
서영이한테만 그렇게 몰아붙이는거 별로보기좋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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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