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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2012.12.30 23:12

[내딸서영이 32회 33회 리뷰] 차지선, 성재 출생비밀 예상 스토리


그렇게 사랑한다고 말하던 서영이가 제일 먼저였던 우재가 자신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서영의 행동을 이해해주려는 노력은 필요한거 아닌가요?적어도 믿었고 사랑했던 여자에게 배신당한느낌은 있지만 누구에게나 아무리 친하더라도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은 있는거잖아요.. 그렇다고 서영이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사랑했던 사람을 이해해주려는 노력도 안한다는건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다는 뜻외엔 뭐가되죠 예전의 우재의 행동이 가식적으로만 느껴지네요

이제 서영이가 점점 얼음공주로 다시 변해 가는 과정이라고 봐야겠네요..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작가는 우재를 이해심 많은 남편으로 만들어 놓고 사소하게 이혼을 요구하는 무리를 감수하는 스토리 전개를 하고 있으니,이건 작가가 아니라 애들 장난인지 공감이 안가는 설정으로 시청자를 햇갈리게 만드네요.이래서 우리 드라마머가 한단계 아래로 치부 받는가

서로 사랑하고 결혼 하고 같이 살면서 배우자에 대한 조금의 이해심 없이... 현실만 보는 너무 부자연 스러운 상황들... 그때 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조금의 이해와 서로의 믿음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지

성재 출생비밀 예상 스토리 : 극중...성재 출생에 관해서 윤비서 강기범 예상 스토리
아마 윤비서가 성재 아버지 강기범을 짝사랑한듯..
하지만 이미 결혼해서 임자 있는몸...짝사랑에 지치고 힘들때..
강기범은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그런 기범을본 윤비서는 호텔로 기범을 부축해 옴기고 그냥 나올려고 했지만...술기운에 기범이 윤비서를 ...(아니면 윤비서가 짝사랑에 만족 못하고 취해서 인사불성인 기범을...) 아마 이런쪽일듯... 윤비서는 임신을 하고 그사실을 들킬까봐....거짓말을 하고 회사를 그만둔후 성재를 출산후 혼자 키울생각을 했으나..20살이고 너무 어려서 혼자 키우기 힘들어 친 아버지인 강기범 집에 아이를 두고 온다...그후..아이를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 위너스로 돌아가 비서를 하면서 남몰래 아들 강성재를 지켜본다.. .. 대충 이럴듯...

불꽃튀는 연기를 보면서 심장이 벌렁벌렁!
베테랑 연기자답게 혼신의 연기를 하시더군요.
감동했습니다.
오늘따라 더 명랑하고 예쁜 성재는
앞으로의 비극을 암시하는 듯 더 맑고 예쁜 연기를 하네요.
비극적이고 비참한 전개가 될까 무서워요.
두 엄마와 예쁜 아들 성재는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안되고 답답하고 불편한 드라마도 오랜만인듯
우재한테만 감정몰입이 되고 몰입되지도 않는 서영이 클로즈업 보고 있기도 불편하다
아니 피임약을 먹으면서 남편한테 상담 한번 안하고 혼자 독단으로 결정하질 않나
그 이외의 것들도 대화로 풀려고 하지 않고, 지금은 때가 아니다 이해 못할거다라는 말들로
혼자 고민하고 결정 내려버리고서
우재가 아버지와 상우의 존재를 알고 있는지 없는지는 애초에 묻지조차 않고 감정이 변했느냐만 묻고서는
변했으면 우재씨 마음대로해라 내일 법원가자니까 그러자고 해놓고 차씬에서 울때는 정말 티비안으로 들어가
따귀 갈기고 싶을 정도로 짜증났습니다
무슨 일 있을때마다 그냥 덮어두고 가려고 하고 나라 잃은 김구표정으로
무슨생각을 또 혼자하는지 눈만 돟그랗게 뜬채로 충격받은척하고
무슨 천호진씨가 극중에서 술먹고 집안 박살내고 와이프 패고 그 정도의 잘못도 아니고
세상의 사연 있는 사람이 자기만 있는 것도 아닌데 세상에서 가장 큰 상처인냥 세상을 등지고
한번도 마주보려하지않고 피하려고만 한채로 외면한 상태에서 주위만 탓하는 서영이도 짜증난다.
서영이가 가야할 곳은 산부인과가 아니라 허언증 치료를 위해 정신과를 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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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