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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2013. 1. 6. 21:22
내딸서영이 - 33회 34회 줄거리 리뷰 미리보기 영상 포함


내딸서영이 33부 미리보기 영상-kbs2tv 미리보기 채널

기범은 성재의 친부가 자신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며 친자확인을 직접 하겠다고 나선다. 호정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강순은 반찬보따리를 싸들고 호정의 집에 방문하지만,호정은 뭐든 제 손으로 하겠다며 반찬을 거절하고 강순을 돌려보낸다. 한편, 성재는 은수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실을 알게되고 은수에게 성대한 이벤트로 고백하는데...

이미 여기저기 숨겨놓은 보물같은 명품연기자들이 하나둘씩 그효과를 드러내며
숨겨왔던 연기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있는 내딸서영이...
초반에 보여준 서영이역의 이보영에 박수!!!! 딸에게 버려지고도 그 사랑마저 절절한 삼재역의 천호진에
가슴이 덜컥....그리고, 상우를 삼켜버린 박해진이 기다렸다는듯이 바통을 이어받아
내아들 상우라는 별명까지 얻어내더니...김혜옥씨의 차지선이 우리를 미치게만들었다...
다음은????
명품연기 하면 떠오르는 송옥숙씨일까? 강순의 틈틈히 보여주는 완벽한 호흡에 기대를 하고있는
한사람인데...터트릴것이없네.ㅜㅜ
누굴까? 다음은....연애를 하듯 사람을 늘 긴장시키는 내딸서영이....
오늘도 기대해본다

내딸서영이 33부 미리보기 영상-kbs2tv 미리보기 채널

오늘 34회 하이라이트는 정선우다. 정말로. 왜 필요한 인물이지?
정선우 도대체 정체가 뭔가요? 변호사예요?정신병자에요?
정말 이해안가는 캐릭터이네요.이런 캐릭터 드라마에 필요한가요.


소미는 기범을 만나 들킨 이상 이제부터 자신이 성재의 엄마로 살겠다고 한다. 방황하던 성재는 자신을 의도적으로 노리던 일당과 시비가 붙어 경찰서에 가고, 이에 서영은 진심어린 말로 성재를 설득한다. 늦게 연락을 받고 온 우재는 서영의 모습을 보며 서영의 진심어린 마음을 확인한다. 한편, 선우는 서영과 상우의 관계에 대한 의문으로 둘의 정보를 추적하는데..

오늘 참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 졌죠.
고 조성민 자살. 사람의 운명과 인연이 이렇게 잔인한 지 실감하게 되더군요.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사람들인데 결말은 비극적인 영화 한편을 보듯 너무나 슬프게 마무리 되었네요.
 돌아가 '내딸 서영이'를 봅니다. 죽을 만큼 사랑했던 서영 - 우재가 있습니다.
이혼 위기에 있습니다. 우재 부모님이 신기하게 여길 정도의 깨소금 부부였는데, 어느날 부터는
한랭 전선이 두사람에 다가와 떠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실 생활에서도 우재 - 서영이 만큼 사랑하고 좋아해서 결혼한 부부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죽을때까지 그 금술 변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가끔은 그 미칠 것 같은 사랑에 오히려 질식할 거 같은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위기가 기회다는 말처럼  한발 떨어져 사랑을 풀고 서로를 진심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지금이  남은 인생을 보다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서로간의 믿음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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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