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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시티헌터 2011. 7. 28. 12:02

 [시티헌터 20회 예고스포보기] 20회 결말, 나나 윤성은 멜로VS새드?

나나 윤성은 멜로VS새드

지금까지 진짜 둘이 자기목숨아깝지 않을만큼 사랑하는 사이로 만들어 놨는데 내일은 진짜 윤성이 친부,양부 관계랑 복수 정리만 다 끝내도 시간이 모자랄거같은데 둘이 멜로는 어떻게 끝날지 걱정이네요;; 이러다 둘이 서로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못해보고 끝날듯 ...중후반부쯤에 너무 멜로를 해놔서 그런지 마지막엔 지금까지 질질끌어온 멜로 보여줄 시간도 없이 시간간것 봐요 ㅠㅠ 이러다 열한시오분까지 윤성이 복수.시티헌터일 그런 거 나오고 끝에쯤에 활~짝 열린결말로 끝날듯!.!.!
다른건 몰라도 진짜 윤성이 만큼은 행복하게 끝나면 좋겠네요 ㅠㅠ(윤성이 행복한게 나나도 행복하고 결론은 둘이 잘되는거 ㅋㅋㅋ)

네티즌반응은?

이런 장르물은 극전개 휘몰아칠땐 여주인공 5분도 안나오고 하는 경우가 꽤 많아요ㅠㅠㅋ 어느 캐릭터든 많이 나오는것보단 실속있게 나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19회의 나나는 적절했다고 생각되고, 20회에선 멜로를 마무리지어야 하는만큼 좀더 의미있게 나오겠죠?

낼 마지막회는 폭풍전개가 될 듯!!! 개연성은 뭐....너무 멜로를 한꺼번에 많이끌엇던 부분이 잇으니 이미 포기 ㅋㅋㅋㅋㅋㅋㅋ 여운잇는 결말 원츄 ㅋㅋㅋ 열린결말이지만 아! 이거다 라고 예상할수잇는

멜로 때문에 실패라는 소리 듣는 것 조차도 짜증나네요 멜로가 민폐-_-
한장면만 나와도 식겁 스러움

이 드라마 초중반까지는 멜로와 사건해결의 두 중심흐름을 반반씩 섞어가며 재밌게 풀어가다가 후반부엔 멜로가 사라졌잖아요. 그러니까 멜로쪽은 용두사미처럼 느껴지죠.

지금 풀어가야할 스토리가 산적해있는데 윤성이가 멜로찍고 있게생겼어요.? 윤성이 감정선도 휘리릭 지나가는 판에 멜로는 그동안 많이 봤으니 좀 안나와도 되구요.여주 20분도 안나왔다고 불평하지 마세요.그동안 여주 주구장창 나왔구요.윤성이 시티헌터노릇도 매번 끝나기 10분전에만 일했어요.그러니 이드라마는 시티헌터 10방영 내남자친구는 시티헌터60분방영했어요.여주 적게 나온다고 너무 불평마세요.

후반부에 멜로가 사라지다뇨ㄷㄷㄷ15,16회때 일해야할 시티헌터한테 멜로씬만 주구장창 넣어줘서 얼마나 개욕먹었는데요 헐 게다가 멜로는 처음부터 간당간당했어요 그나마 유도씬이나 키스백만원 버스씬 이런거때문에 간간히 설레였지만요 결국 그 구멍이 11회 티나기 시작하고 12회때 정점을 찍어버려서 멜로는 아주 별로에요 차라리 멜로는 용두사미가 나은듯 아직도 멜로를 끌고갈게 남았는지 여전히 액자보고 청승맞게 그러고 있으니 짜증-_-마지막회까지 멜로가지고 구질구질하게 굴면 진짜 어휴 상상도하기 싫네요

여주 적게 나와서 좀 아쉬운걸수도,,,,벌려논이야기 급 마무리 앤 1년후로 점프나 윤성이 엄마땜시 미국간다든가 ㅋㅋㅋㅋ 나나는 멍미...맨날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쭉 헌터일하다가 다 끝나고 후반부에 1분정도 만나고 땡쳤으면 좋겠네요 그걸로도 충분히 멜로는 해결봤다고 생각함 내일도 액자,반지로 고민때리면 작가가 시티헌터의 5인회라고 생각될 것 같네요ㅋ

풉..아니 사람들 첨엔 나나랑 윤성이땜에 난리더니...왜들이럼???무슨 나나 얘기만 나오면 못잡아먹어서 안달들..ㅡㅡ;;;좀 적당히들 하지...대체 갑자기 왜들 이러나..했더니...에휴....걍 드라마는 드라마로 좀 봅시다 좀!!

멜로 얘기 나오니까 또 병적으로 까네 ㅉㅉ 그냥 마지막회 잘 마무리 됏음 하고 의견 적은건데 또 물어뜯을 준비하는거봐라 진짜 왜저러냐;; 물론 시헌 액션 중심이고 액션나올때 재밌는데, 멜로도 큰 비중 차지했고 그거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그 부분에 있어서 잘 마무리 되었음 좋겠다고 글쓴분이 올린거같은데 참 심보가 못났네 ㅉㅉ 나 액션도 좋은데 멜로때문에 봤는데, 진짜 너무들하네

물론 멜로 중간에 질질 끈 부분때문에 싫어하는 분들도 있긴한데, 그게 아니고 일부 민호 극성팬들 진짜 질린다-_-)이제 이런 분란 일어나는 것도 지겨울정도; (물론 민호 모든 팬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당!)

멜로가 까이는 건 작가가 멜로를 못그리기 때문이죠.. 단순히 나나가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장면의 반복으로 질질 분량만 끌게 그리는 작가한테 더 이상 기대치가 상실됐고, 지금 깔려있는 떡밥만 소화하기에도 1회라는 시간은 택도 없이 부족하니 어제처럼 액자보며 시간끌다가 어쩌다가 하느니 깔아놓은 사건 해결이라도 잘 해결해달라는 겁니다!
아예 나오지 말라는 게 아니라구요. 다만 이 둘은 사랑을 확인했고 돌아갈게 기다릴거야 모드니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돌아갈 수 있느냐를 확인해도 무방한 상황이 됐다는 걸 말씀드리는거라구요. 여기서 더 극적 긴장감을 갖출려면 나나가 대통령 처단과정에서 개입하는 거 밖에 없는데 그거야말로 전 막고 싶네요..

드라마 얘기하면서 멜로 싫다는 얘기도 못함? 멜로때문에 극전개 지지부진하고 스토리 산탔는데 멜로 안좋아할수도 있는거죠? 민호팬으로 모는 -_-(02.104) 이 사람은 피해의식있으시나 왜 확대해석하시고 그러나요? 그럼 드라마는 산을 타든 말든 멜로타령하는 사람은 다 박민영빠인가요? 참나 이분법적 논리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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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