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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변신을 예고했다.
[애정만만세] 이보영, 눈물 흘려…신데렐라로 변신 예고

이보영은 6일 방송된 MBC 주말극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ㆍ연출 주성우)에서 이혼의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보영은 이날 70여 분이 방송되는 동안 모든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

극중 강재미(이보영)의 캐릭터 변신은 이날 방송 말미에 예고됐다. 극중 강재미는 이혼 전문 변호사 변동우(이태성)에게 ‘라식 수술 할인권’을 선물로 받았다. 그는 할인권으로 눈 수술을 한 후 검은색 뿔테 안경을 벗을 예정이다. 이보영은 <애정만만세> 10회부터 ‘신데렐라’로 변신할 계획이다.

<애정만만세>는 이날 극중 모녀 관계인 이보영과 배종옥(오정희)의 가족애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 시청률 13.2%(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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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