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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백동수 11회 리뷰 보기] 백동수 11화 리뷰-네티즌 리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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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백동수 11회 리뷰 보기] 백동수 11화 리뷰-네티즌 리뷰 포함

위에 인물관계도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오늘껀 급전개가아니라 스킵본임 --; 짤린거 장난아니네

정말 개연성 부분에 아쉬움이 많다. 세자가 아비를 죽였다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뽀뽀하려다가 세자한테 들키는 씬은 무려 촬영스틸컷도 뜨고 기사도 떴는데ㅠㅠㅠㅠㅠㅠ왜 짤랐냐고ㅠㅠㅠㅠ차라리 예판vs홍대주 씬은 별 필요도 없는데 그걸 짜르지.

[무사백동수 11화 리뷰 보기] 아씨 연기는 첨에 식겁했다 나아지는줄 알았는데 첨이랑 똑같이 못해서 앞으로 러브라인이 걱정된다. 영조랑 세자씬은 개연성도 있고 빨리 진행됨으로써 손쓸틈도 없이 당했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음, 영조의 연기도 볼때마다 좋았고, 천과 세자의 대립도 몰입잘되었음, 세자의 북벌론의 당위성 설명이 좀 들어가길 바랬지만 그냥 대화자체에 의미는 없었던것 같아 아쉽네

[무사백동수 11회 리뷰 보기] 원래 러브라인 자체도 개연성 없긴 마찬가지였어. 아씨 연기는 가장 아쉬운 부분이지만 어쩌겠어..메인 러브라인인데ㅠㅠㅠㅠ확실히 베테랑 부분은 몰입이 잘됨. 물론 꼭 중요한 장면이라 들어가야 했겠지만 영조-사도세자 부분은 참 많이 괜찮았음. 정말 빡쳐서 아들을 내치는 장면이 아니라 아들의 편을 찾기 위해 주변을 돌아보며 절망하는 표정이 레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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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