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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무사백동수 2011. 8. 15. 23:12

[무사백동수 14회 예고] 무사백동수 14화 예고 미리보기 동영상 플짤 보기

[무사백동수 14회 예고] 무사백동수 14화 예고 미리보기 동영상 플짤 보기

무사 백동수(14회) 방영일 : 2011-08-16  
객점으로 들어서는 여운. 탁자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는 사신에게 다가가 예를 갖추고 흑사채의 인주 여운이라고 소개를 한다. 그리곤 옆에 있던 지선을 보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겠다며 옷을 벗기라고 주문한다. 내키지않은 여운은 칼을 뽑을 듯 손을 움직이는데 그 손을 본 사신! 지선은 등을 돌려 쓰게치마를 벗고 옷고름에 손을 대는데 여운은 순식간에 발도하여 착검한다. 한편, 단장은 지선을 볼모로 움직여 준비된 말에 오르려는데 불현듯 비도가 날아들어 단장의 가슴에 박힌다. 단장은 믿기지 않는 듯 고개를 돌리면 또 다시 날아드는 비도. 충격어린 단장의 시선으로 인이 터벅터벅 걸어온다.  

무사백동수 14화 예고 동영상은 나오는데로 여기에.

무사백동수 13회를 본 네티즌 반응모음

어이없는 역사왜곡...너무 실망이네요....간혹 이런드라마류에서..너무 과한 설정으로인해 잘못된역사전달이 되곤하지만,,,,이건 너무하네요...사도세자의 죽음을 이렇게 다루다니...역사를 잘모르는..배워나가는 학생들에게 이런식에 역사전달은 .....정말 작가나 피디님...너무 무섭네요...ㅠㅠ

막장드라마의 주인공이였어서그런지 영 정이안가네....
정광렬과 최민수 때문에 보기는 한다만은...

한편한편 재밌게 챙겨본 시청자로써 정말 실망스럽네요
월요일, 화요일밤이면 온가족이 모여 재밌게 챙겨보던 드라마였는데...
시청자로써 정말 실망스럽네요.
한씬 한씬 많은분들이 노력해서 만든 드라마인건 알지만
보는 내내 스토리에 집중이 되지 않고 답답함과 짜증만이 가득했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써준 글들이 말해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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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