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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50회 토도우] 불굴의 며느리 50회 8월15일 토도우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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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며느리 50회 방송일 : 2011-08-15

아무도 영심씨한테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할 거예요.

현여사는 만월당을 찾아와 신우와 영심을 제발 헤어지게 해달라며 막녀에게 통사정
한다. 막녀는 영심에게 만월당을 나가서 연애든 결혼이든 하라고 한다. 혜원은 홍철
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전화를 듣고 억장이 무너진다. 

영심은 쇼핑호스트 모집에 지원하고, 문회장의 격려까지 받고는 당황하는데..

신우야 널 어쩜 좋니^^
진짜 신우를 뛰엄뛰엄 봤다간 정말 큰 코 다치겠네요
일이면 일 사랑이면 사랑 모두 만점이네요
 
아유 그릇사는데 아주 신났네 신났어
침대 살땐 아주 우리 신랑이랑 똑같네^^ 우리 신우 뭘 상상하는 거니 ㅋㅋㅋ
영심이를 위한 것이라면 모든걸 다주고 싶나봐요
 
오늘 강부자 막녀 어른신 정말 좀 완강하시지만 신우엄마 앞에서 손주며느리 편들어 준 것 아주
훈훈했습니다  나중에 혼내실 지언정---역시 생각이 깊으시네요
 
오늘 아주 재밌었어요
영심이 오늘 약간 카리스마 있는 모습 보였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사랑해요 ..작가님  우리 너무 즐거워요---

오늘 막 나가는  신우의 행동이
모처럼 시원했습니다.
지은에게 한마디 지지않고 라이벌이 될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우리 영심이가 왜이렇게 당당해 보였는지도요.
 
만월당의 두 어머님들도 지금은 섭섭한 마음에 영심이를 내치려 하지만
멀지않아  영심이는 물론 신우도 잘 받아 주리라 생각해요.

불굴의 며느리 50회 토도우 다시보기
" 쇼핑이 즐거운 이유."
연정이의 전화를 받고
더이상 영심씨를 만월당에 그냥 살게하면
안되겠단 생각에 나도 드디어 일을 추진했어요.
 
영심씨 살수있는 아담한 오피스텔 하나 마련했거든요.
원래 쇼핑하는거 좋아하진 않았지만
별로 관심도 없었지만 
영심씨가 지낼 곳에 두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좋던대요.
예쁜 커텐도 사고
따스한 차한잔 마실수 있는 커플컵도 사고
또 피곤한 몸을 편히 쉬게해줄 푹신한 침대도 사고
그릇들과 주방의 살림들
이것저것 하나둘씩 사다보니
영심씨 덕분에 쇼핑의 즐거움을 알게됐지 뭐예요.
 
그러니까 더이상 시댁 식구들 눈치보지말고
이곳에서 영심씨 좀더 편히 지낼수 있었음 좋겠어요.
 
내가 하자는대로 할거라곤 생각 안했지만
만월당 할머니, 어머니 영심씨 조금 이해해 주실때까지
기다릴께요.
대신 언제든 힘들거나 쉬고 싶을땐
이곳에 와서 있는다고 해요.
 불굴의 며느리 50화 토도우 다시보기
언젠가 당신이 이곳에서
힘들고 많이 지칠때
편하게 감싸줄수있는 곳이 될거라고
나혼자 생각하며 아쉬운 마음을 접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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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