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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스파이명월 2011. 8. 17. 00:11

[스파이명월 11회 리뷰] 스파이명월 11화 오늘 대사정리 줄거리내용.txt

[스파이명월 11회 리뷰] 스파이명월 11화 오늘 대사정리 줄거리내용.txt

작가가 왜있는데
반응이 폭발적일줄은 상상도 못했네
스태프끼리 상의한거야 끝까지 가기로
나 오늘 촬영안해  이해할게 따로 있죠
나 이런 대접 절대 못받아
요즘 정말 살인적인 스케줄이라던데 많이 피곤한가 보네  이래서 너무 잘나가도 문제라니까
아무리 스케줄이 힘들어도 그렇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남한테 피해주면 안될거 아니야 혼자만 밤새고 혼자만 연예인이야  ? 프로가 괜히 프로냐고

등등

작가가........................

 

제발그만 마지막
미안하다 문자남기고 연락두절이에요 이것도...ㅋ...  162.84    

hi 전 마지막 그 쪽지에 "미안해요. 다 제 잘못이예요." 라고 써있는 거 아냐? 라면서 비웃었더랬죠... ㅋㅋㅋㅋ 뭐하자는 건지. 내용은 또 왜 저러는 지~ 그럴 꺼면 차라리 오늘 사합쪽 내용을 확 진행시켜버릴 것이지.  0.188   *

Z 아진심병맛.....  05.165   *

ㄴㄴ 저 대본 쓴 작가나 그 대본 받아 찍은 감독이나 펑크 낸 한예슬이나 같은 수준
한예슬이 행동이 이해가 되려고 하니 참 ;;;;  4.97   *

q2 연출진과 배우의 병신놀음에 시청자만 병신된 꼴이네요...
안방극장에 광고를 하셨구만...  155.55   *

ㄷㄷ 저거 찍을때 스탭들 낄낄대면서 웃었을거같음..  80.79   *

ㄹ 예쓸이가 저런식으로 자기 불만 토로한듯
그래서 짜증난다고 작가하고 피디가 저따위 내용 드라마에 올린듯 ㅋ
다 같이 병신임...
시청자인 내가 제일 병신이고 ㅠ  172.41   *

ㅇㅍㅇㅍㅋㅍ PD,작가 쓰레기야. 지들도 방송 장난인줄 아네.
그렇게 한예슬한테 다 떠넘기고 자기들은 잘못없다는 듯이 말하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배우 디스하는건 진짜 더러움. 유치하고  213.25   *

111 작가도 잘한건 없지만, 스탭이나 다들 얼마나 빡쳤으면 저렇게 막장으로 갔을까 싶기도 하네요. 퓨즈 나간듯.  161.148   *

도둑이 제발저리는꼴임.  104.169   *

- 시청자 보는 드라마..자기가쓰는 드라에 저런 대사넣고 지맘대로 쓴 작가나
아무리 힘들어도 그러치 ...미국간 한예슬이나
꽤나 마찰있었을 감독이나.. 다 똑같음 다똑같애...에휴.  42.81   *

ㅇㄹ 그런데 한예슬 없으니깐 일부러 저렇게 한거 아니에요/?분량은 맞춰야겠고...
찍어놓은건 얼마 없고..  203.94   *

... 참...현실과 허구를 오가며 아주 새로운 텍스트를 만들어 주십니다. 해석학 쪽에서 흥미로워할 사건이예요-_-.  8.163   *

ㅁㄴㅇㄹ 저건 작가인 자신한테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인데

프로가 괜히 프로냐고...

저 대사를 쓴 작가도 돈받고 일하는 드라마작가지, 블로거가 아니라.  239.77   *

.... 작가, 피디도 제 정신은 아닌듯... 한예슬씨가 힘들었겠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대본갖고 사적인 감정을 풀다니 시청자 우롱하는 처사로 밖에 안보여서 불쾌합니다.  233.242   *

ㅇㅇㅇㅇ 한예슬 욕 ㅊ들어야 하고
작가랑 연출은 예쓰리 디쓰하기전에 실력이나 키우던가
쓰라마 만드는 주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   *

hi 203.94 // 저 부분은 한예슬씨랑 같이 찍은 부분이예요. 면전에 대고 에릭씨가 소리 지르는 씬입니다.  0.188   *

기사 이날 한명월(한예슬 분)은 강우(에릭 분)과 연기하던 도중 강우를 사랑하는 자신의 진심을 슬쩍 드러냈다. 이를 본 최류(이진욱 분)은 이런 상황에 불편함을 느꼈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꾹 참았다. 그러나 한명월이 “임무를 계속해야 하냐”고 문자를 통해 묻자 한명월에게 일침을 가했다.

특히 최류는 “현실은 연기와 다르다”고 입을 열며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책임을 회피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가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까지다. 다음부터는 눈물도 배신이라고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대사 속에 현실에 대한 뼈가 있었다.

이런 이진욱의 대사는 무책임하게 촬영장을 떠나고 미국행을 택한 것과 묘하게 일치하며 우회적으로 한명월에게 쓴소리를 전하는 듯해 관심이 쏠렸다. 또 “오늘까지다”란 대사 역시 빠른 시일 내에 촬영장으로 복귀하지 않을 경우 200억대가 넘는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 더이상 국내 활동을 지속할 수 없다는 사실 등을 암시해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120.235   *

hi "프로가 괜히 프로냐?"라는 대사 넣을 자격이나 됩니까? 지금 이 드라마가?  0.188   *

ㅁㄴㅇㄹ 1차 원인제공은 한예슬인데 그걸 맞받아치는 감독이나 작가나;;; 방송을 지들 분풀이 대상으로 삼다니 -_- 근데 분량의 6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여주인공이 돌연 안한다고 미국가버렸는데 하루만에 대본 완성해야되는데 어떻게 할수도 없고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그냥 갈겨쓴것 같은;; ㅡㅡ  221.199   *

ㅋㅋ 저런건 지 다이어리에 적고 포도알이나 받을것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9   *

12345 한예슬이 실제로 촬영현장에서 스텝들한테 저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한예슬.. 진짜 대단한 한예슬임..
나머지 스텝들은 전부 찌그래기로 만드는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고 있었구나..
저렇게 행동하고도 스텝들에게 일언반구 사과 한 마디라도 했으면 지금 스텝들이 저럴까..
진짜 아무리 봐도 대단한 한예슬..  42.18   *

ㅎ 근데 저 부분은 한예슬 없어서 날려쓴게 아니라 있을때 찍은 거잖아여....  172.41   *

ㅎㅎㅎ 스파이 명월 보는 사람이 아님에도 몇주전 부터 한예슬 관련 않좋은 기사가 뜨고, 이 드라마 관련해서도 처음부터 생방에 가까워 무리한 촬영 스케줄에 감정의 골이 패인것 같아요. 원래 있던 스케줄인 CF때문에 지각한것까지 문제 삼을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한예슬 악명높은 배우죠.

한예슬을 편들고 싶지는 않지만 제작사와 방송국 등 다른 사람들을 편들고 싶지도 않네요.

오죽하면 저렇게 대본을 썼냐?고 말하면 오죽하면 저렇게 싸웠냐?라는 말도 성립이 됩니다.
한예슬도 잘못 햇습니다. 다른것 다 떠나서 미국으로 간것 때문에 무조건 잘못했죠.
하지만 근본적 원인이고 이번 이 드라마에서도 드러난 드라마 시스템의 문제점이 제대로 드러난것 같네요. 막장의 종합 백화점...

배우, 제작자, 방송국, 작가, 피디... 어느 하나 빠질것 없는 백화점이네요.  74.25   *

^^ 그냥 다들 프로라고 불릴수 없는 이들..
배우나 피디나 작가나..
시청자들을 물로 보고 있다는 느낌 밖에 없음.
공중파 드라마에 저런 류의 삼류들이 설치는 꼴이라니...
배우들 성격미달,연출진은 자격미달.

[스파이명월 11회 리뷰] 스파이명월 11화 오늘 대사정리 줄거리내용.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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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