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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여인의향기 2011. 8. 22. 02:04

[여인의향기 리뷰] 진부한 대본-연출, 다 예상하는대로 드라마가 흘러가는 대본.txt

[여인의향기 리뷰] 대본이 맛이 없다. 다 예상하는대로 드라마가 흘러가는 대본.txt


현재 10회까지 했고..

두 배우가 연기 잘해주고
화면 이쁘고

그런거 다 알지만

대본이........
너무 진부..
예상 가능..

내가 왜 다음 대사나 상황을 알고 있어야하는거지ㅠㅠ

지욱이 울면서 어릴적 이야기하는 씬은 진짜......
어떻게 저렇게 밖에 못 푸나..하는 생각도 들고....
이동욱씨 혼자서 흐흐 흐느끼면서 대사 읊는 그 말투.......
그렇게 밖에 못쓰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다음엔 뭐 하겠지.. 하면 진짜 딱 그거하고

근데.... 이걸 드라마 초반부터 느꼈는데 아직도 못놓고 보고있는 나는...ㅠㅠ
하아

대본만 조금만 더 쫄깃하게 써준다면 진부한것도 진부하지 않아보이게 해주면
30%찍을것 같았는데......................... 아쉽네요... 여향 팬으로써...

ps. 대본 지적하면.. "잔잔해서 좋다" 라고 댓글이 꼭 달리던데
잔잔한걸 반대하는것도, 널뛰듯이 한회한회 아스트랄해달라는것도 절때 아니예요.
잔잔한거 좋고... 잔잔한 드마라 속에서 여향만의 것들이 있으면 좋겠는데
여인의 향기만의 것이 없어보여요.......

 

 

ㅇㅇ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에요ㅠㅠ 진짜 제가 다 예상하는대로 드라마가 흘러가고ㅠㅠㅠㅠㅠㅠ뭔가 너무 뻔해서 싫어요......

그러니까요 오늘 보고 딱 떠오른 생각은 "신파"

... 대본이 진부하긴 해요. 솔직히 배우가 김선아가 아니었으면 안봤죠.....

아끼야 많이 많이 진부....배우분들 연기만 아니었어도 어휴..

ㄹㄹ 오늘은 진짜 아쉬운게 많아요.
무엇보다도...... 촬영이, 정말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어서......; 

꺄악! 저도 대본이 제일 불만... ㅠㅠㅠㅠㅠㅠ
아직은 배우와 연출의 힘으로 이겨내고 있긴 한데..
부디 후반부에 몰입하게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ㅇ 맞습니다. 그 어릴적 얘기 연재한테 들려주는 부분은 같이 들으면서 안됐다~이생각이 아니라 오글거린다 딱 그거더군요.
우리아버지는 그러셨죠, 우리어머니는 그러셨죠,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돌아가셨죠... 솔직히 이런대시 현실에서 안쓰잖아요... 정말 너무 진부합니다. *

33333배우때문에보는드라마

ㄹㄹ 대본이 아쉽더라도, 연출이나 편집이 커버해 줄 수 있을 텐데;
아슬아슬하게 가는 것 같아서 ㅠㅠ 
ㅇㅇ 울나라 드라마 보다가 제가 예상할 수 없었던 드라마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걍 드라마 보는구나하고 봅니다..; 

휴 진짜 오늘 ... 너무 아슬한게 티가 남;;; 편집도 고민할여지없이 다 통과시킨듯;;; 대본도.. 휴... 채널돌렸어요 *

공감 잔잔해서 싫다는 의미가 아니고 식상한게 안타깝다는 의미 2222222222

ㅠㅠ 맞아요.. 가면 갈수록 왜이렇게 심해지는지...ㅠㅠ...지욱이는 항상 몰래 엿듣고 미행해서 알아내고...;;;;너무 뻔해서... ....에휴..

남구 배우님들연기아님,.보기좀힘들었을듯ㅠㅠ

ㅋㅋㅋ왠지 배우들도 대본받고 '아 이걸어떻게 해야되나'난감해할듯ㅋㅋㅋㅋ이거 너무 뻐언해서 지욱이 울면서 어머니얘기할때는 진짜 오그라들어서 차마 티비를 볼수가없더라구요-_-예고도 없이 가버리셨어요...할때 아 짠하다 슬프다 이런감정이 아니라 아 뻘쭘하다 어색하다 하는 느낌이 너무 컸었기때문에.....하..........대본좀 어떻게 구출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아......

ㄷㄷ 닥챔은 재밌게 봤었는데.. 오늘 대본은 좀 오글거렸어요..
그래도 작가분 두번째 작품인 것 같고.. 노력하는 부분도 있을테니..
배우분들과 연출의 힘으로 극뽀옥~해보자구요..ㅎㅎㅎㅎ
아..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합니다..ㅠ

생크림요거트 동감이예요..ㅠㅠ그나마 마지막씬 보고..괜찮았지만 오늘은 특히 더 지루했어요......;;;;대본도그렇고 연출도 그렇고..뭔가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흡입력이 없어요...;;;;;;;;강지욱 본부장 외모가 멋있어서..김선아씨 보려고 보긴 하지만..사실 그닥 재밌는 들마는 아닌듯 ㅠ 

맞아요 ㅠㅠ 정말 배우들 연기때문에 보고잇지, 아니엇음 보다 말앗을 드라마 ㅠㅠ 사실 지금도 처음처럼 본방사수 안하게 됨;

ww 진짜 오늘은 특히 더 대사가 진부했어요..ㅠㅠ 항상 여향 진부한 소재라고 얘기들 많았어도 뭔가 색다른게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 ㅠㅠ.

ㅇㄴ 저번주가 가장 맘조리고 볼수있어서 좋았던거 같은데..
이번주는 유독 채널 돌아가게 만드는 장면이 많았음...
진짜 이동욱 아니었으면 재방으로도 챙겨보기도 귀찮을 거임 

그래도 그래도 작가분이 연애 부분을 그렇게 설레고 두근거리게 만들고 쫄깃하게 쓰시는 거 보면 아예 필력 없으신 분 같진 않은데 이상하게 연애 그 외의 부분은 좀 약하신 듯; 하지만 진짜 연애 부분은 진짜 잘쓰셔 

ㅇㅇ 진심 오늘편은 들어줄 대사라고는 이동욱 귀요미 대사 외에는 없었음다..
시한부를 앞둔 뭔가 절실한 대사가필요했는데.... 진짜 머리에 남는 대사가 없음


[여인의향기 리뷰] 진부한 대본-연출, 다 예상하는대로 드라마가 흘러가는 대본.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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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