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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공주의남자 2011. 8. 26. 04:05
[공주의남자 12회 리뷰, 13회 스포] 경혜공주+정종의 눈물.swf 공주의남자12화 다시보기 토도우 무료

경혜공주+정종의 눈물.swf 공주의남자12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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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고개 돌리고 우는 거눈물 뚝 떨어지는거 아름답네요ㅠㅠㅠㅠㅠㅠㅠ
승유가 밟혀서 잠이 안온다고 할 때도 레알 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 아.. 마음 아프게 돌아서서 우네요. ㅠㅠ 안타까워요. 눈물이 정말 '뚝' 하고 떨어지네요.
ㅁㅁ 아프신 어머니의 약값을 내주던 죽마고우 친구 승유...  
ㅋㅋ 공주에게 보이기 싫어 돌아서서 흘리는 눈물~ㅠㅠㅠㅠㅠㅠ 뒷모습만 잡히는데도 허공에 떨어지는 눈물때문에 더 슬픈 장면이예요~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어떻게 저렇게 눈물이 흐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종아 종아 내 종아ㅠㅠ     
58867 정말 착한 사람....ㅠㅠㅠ 걱정스러운 경혜 표정도 참 좋아요.. 
정종과 경혜의 사랑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게 눈에 그대로 보여서 감탄스러울 지경임ㅠㅠㅠㅠㅠㅠ어쩜 얘들은 눈빛 하나로 감정을 다 설명하는 것인가.........   
정종이 제일 멋진 캐릭인 것 같음ㅠㅠ 의리있고 따뜻하고 정많고 강단있고 ㅠㅠ 정경커플 
정종뉨 진짜 표정을 어떻게 저렇게 디테일하게 표현하시는지.ㅠㅠㅠ 닥찬밖에할게 없습니당.ㅠㅠㅠ 정종님.ㅠ-ㅠ핡..
ㅋㅋㅋ 눈물 뚝뚝....ㅠㅠㅠㅠ  
- 아 진짜 연기력 최고네요.. 먹먹하고 벅차오르는 저 느낌 어떤건지 너무 절절하게 와닿아서..ㅠㅠㅠ
이 와중에 경혜는 왜이리 예쁘고 난리... 정종 돌아서서 우는거 진짜 가슴아프네요..ㅠ 
젬마 울지마용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 아파ㅠㅠ
눈물 떨어지는 타이밍 대박 ㅠㅠㅠㅠ
경혜공주 표정도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
발성 자체가 연기 톤이 대박인듯

[공주의남자 12회리뷰, 13회 스포] 과연 승유는 세령과 신면의 대화를..
1. 들었다
2. 못들었다

정답은???

담주에 나오겠죠 ㅋㅋㅋㅋ
거리도 별로 멀지 않고..
둘의 목소리도 컸으니 들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드라마가 진행되려면 못 들었어야하는 게 맞고..
과연~~?
근데 승유 너.. 그 몸을 해서.. 왜 거기 간게냐 ㅠㅠㅠㅠ
가봤자 맘만 아프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1번을 원합니다 ㅠㅠㅠㅠ 작가님이 똥줄타게 하시려면 2번을 택하시겠죠...하아 ㅠㅠ 

ㄷㄷ 설마 저장면만 보고 멀리있어서 못들은건 아니겠죠 ㅠㅠㅠㅠ

ㄷㄷ 안그래도 사랑할수 없는 사인데 오해까지 하는거 답답함 ㅠㅠㅠ

ㅁㅁ 들었겠죠... 세령이 그렇게 크게 소리지르는데... 못들었다면 연출 부족... 승유가 더 멀리 있어야함... ㅋ  

!!!! 저도 들었으면 .... ㄷㄷ님말대로 맘대로 맘껏 사랑할수도 없는 사인데 ㅜㅜ 서로의 마음에 대해서만이라도 절대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상황도 답답터지는데

ㅃㅃ 저 상황자체가 승유는 등돌리고있었던상테고 장면을 보는쪽보단 듣는쪽에 가까울거가타여....제생각엔 대화를듣고 아강이랑 형수님의 행방을 찾기위해 세령이한테 찾아갈거같은데,...다음주를 기다려야 알겠죠 ㅠㅠㅠ

유령 들었을 것 같아요 ㅠㅠ 못들었나?ㅠㅠ

ㅁㅁ 그 대화를 듣고 승유가 형수와 조카의 소식을 알고 그들을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이대로 내버려 두면 수양이 나중에 그들이(형수와 조카) 세령이 보호하고 있는걸 알기에 신면을 압박해서 미끼로 이용할거 같음...
 11111111이었으면...제발!!!!!!!!  남은 일주일 추리해보라는 작가님의 뜻인가 '-' 

ㅇ 저는 그보다 앞선 걱정이...
혹시 집앞에 미리 와 있다 신면과 세령이 오는 장면을 보고 숨은게아닐지ㅠㅠ
만약 첨부터 봤다면 세령이 말에 타고 있고 신면은 에스코트....그걸 똻 처음 본 순간 승유 가슴이 어땠을까요...ㅠㅠㅠㅠㅠ 죽이고싶을만큼 미운 인연이 돼버렸지만, 그래도 한때 연정을 나누던 여인이 또한 자기가 죽고싶을정도로 미운 옛 친구와 함께..다른것도 아닌 '말'을 타고.....ㅠㅠㅠ 세령과 승유 사이에 말에 얽힌 그 얼마나 많은 추억이 있던가요.ㅠㅠ 그 장면을 맞딱드렸을때의 승유가 저는 너무 안쓰러워서.ㅠㅠㅠㅠ제발 그뒤 대화라도 들었길 바람!!!ㅠㅠ 

ㅋ 표정을 보면 듣긴 들었죠. 어느 부분부터 들었는지가 관건...

그 대화를 다 듣고 세령이의 진심을 알게된 승유가 더더더 괴로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는 변태인가;;;;;;;;;;;;;   

ㄷㄷ 그 해답을 알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ㅜㅜ

ㅋ 신면 대화만 보고 추측해 보면, 자길 봐 주지 않는 세령에게 야속함을 토로하면서, 내가 왜 친구를 배신하면서까지 그런 일을 했는지 알기나 하냐... 뭐 그런 투였으니까, 적어도 세령이가 계유정난에 적극 가담하여 자길 속인 게 아니라는 건 알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승유야 제발 들었길 ㅠㅠㅠㅠㅠ

ㄴㄴㄴㄴ 저도 들었을거 같고 그거리라면 ㅋㅋㅋ 그리고 승유는 여기서 적어도 형수님과 아강이의 행사를 알게 될거 같아요

승유야 고요한 밤이라..듣지않았을까요???<<제 바람 ㅠㅠㅠㅠㅠㅠ

ㅎㅎ 승유 표정으로 봐선 들은것같았어요

... 우릴 이렇게 만든는 것이 작가의 의도? ㅋㅋㅋ 1주일 어케 기다리나요 ㅠㅠ

승유야 작가님 엔딩 진짜...ㅋㅋㅋ미치게 만들어요 일주일간 

예고랑 12회에 엔딩이랑 막상 다르니깐 미치겠어요 더 ㅠㅠ 근데 거리가 들리지않았을까요...
그리고 승유도 세령이가 좋아서 신면품에 안겨있다고는 생각지않을거니깐 그렇긴한대... 가뜩이나 가슴갈기갈기 찢어진 승유인데 ㅠㅠㅠㅠ
배신친구 그리고 원수의딸 이 같이있는걸 봤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크크섬 1번이었음 좋겠네요 ㅜㅜㅜㅜㅜ 더이상 오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ㅠㅠ

하..너란남자 들어라 들어라 주문 왜웠으뮤ㅠㅠ 근데 예고가 없어서 너무너무 슬픔 지금 똥줄탐    

표정을 보면 들은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의 전개를 위해서는 못들어야 되는게 맞는거긴 한데.. 정말..너무 궁금하네요..ㅠ  

저도그생각했어요!!!저도변탠가요-_-;;ㅋㅋㅋㅋㅋ전 막 세령이가 면이 뺨한대 더 때리고 '내몸에손대지말라니카!!!!!!!!!!'해주면서 승유에대한 마음을 아주 폭풍처럼 쏟아놓는걸 승유가 듣고 애증의 세령이를 어찌 할줄 몰라 번뇌해라~~~하고 히죽히죽 웃으며 상상을.........-_-   

ㅎ 못들은거같아요 승유의 표정은 블루님말처럼 한때 사랑했던 원수의딸과 배신한친구가 그러고있는걸보니복잡미묘한 느낌이었던듯

다시보기는 아래링크참고
2011/08/26 - [수목드라마/공주의남자] - [공주의 남자 12회 토도우] 공주의 남자 12회 엔딩.swf 8월25일 다시보기,재방송,무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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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