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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2011. 8. 28. 03:13
[주말드라마 리뷰 토도우] 내사랑 내곁에 33회, 오작교 형제들 7회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주말드라마 리뷰 토도우] 내사랑 내곁에 33회, 오작교 형제들 7회 토도우 다시보기

내사랑 내곁에(33회) 방영일 : 2011-08-27
정자는 유치원이 끝나 밖에 나와있는 영웅을 애틋한 표정으로 몰래 바라보고 있다.... 영웅이 미솔과 소룡을 부르며 뛰어가 안기자 정자는 자기눈을 의심하듯 셋의 모습을 본다.
미솔과 영웅을 태운 소룡의 차가 출발하자 기가막힌 얼굴로 소룡의 차를 따라가는 정자!! 셋이 똑같은 티와 신발을 신고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정자는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그들을 노려보는데...

[다시보기 리뷰]
초반에는 재미있었는데 요즘에는 보면 볼수록 짜증이나네요.
특히 석빈이랑 석빈이모 석빈이처 뻔뻔함이 도를 넘네요.
아무리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끝난다고 해도 이건 아니죠.
권선징악도 옛말이죠. 이건 뭐.
영웅이를 이제와서 아들,손자라고 데려가려는 모습 보면 어이가 없네요.
작가님. 초심을 잊지마세요.

스토리의 배경이 현대가 아닌 2~30년 전 과거?
그동안 속아온 드라마의 진행은 ... 답답하게 당하다가 마지막에 반전...ㅋㅋ
좀 다른 드라마 만들 실력이 안되나?
한심하기 짝이없다. 모자른 미솔이...쯔쯔.
찌찔한 사람들 모아 모아 아주 훌륭한 드라마 만드시고 계세요...
배우들이 불상하다. 이런 내용 과연 자기 의견은 가미 되는지 앗. 안돼지! 작가가 써준데로
연기해야지...그럼 그럼.
점점 기대된다. 기대감 어디까지 떯어 뜨릴지. 제발 반전은 하지말길 바란다. 아까운 시간내서
시청중인데, 요거이 다음주"마자막회"이런거 뜨면, 참 허무!!!!
잘좀 만들어 봐요.. 작가님. 욕많이 먹어 오래사시겠지만 좀 볼만하게 만들면 좋겠다..
잘좀 해봐! 계속 실망이지만 한번더 속는샘 치고 믿어보마!

내사랑 내곁에 33회, 오작교 형제들 7회 토도우 다시보기

20110827 7화   오작교 형제들 7부 :: 8월 27일 토요일 
각서가 없어진 자은은 충격에 빠지고, 식구들은 농장을 다시 찾을지도 모른다는
작은 기대감을 갖는다. 각서를 찾아 헤매던 자은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훔쳐간 것이라 확신하고, 복자를 범인으로 의심하며 화를 내는데..

현재의 소개로 예진을 만난 태식, 첫눈에 운명의 상대임을 직감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예진과의 즐거운 데이트 후, 행복한 기분으로
돌아오던 태식은 집 앞에서 미숙과 마주치고, 전에 없던 친절을 베풀어
미숙의 맘을 두근거리게 한다.

[다시보기 리뷰]
이건 부정입학이 아니고 
먼 사건이 있는데  백인호를 희생양으로 삼는 어떤 음모를 꾸민듯
서교수랑 경찰서장은 백인호가 살아서 돌아오면 X되는 사건
백자은 부정입학으로 몰아도 안되는거긴 하겠지만

그런데 백인호도 경찰서장에게 약점이 잡혀있음
백인호는 경찰서장의 연락을 받고 급히 출국했어요.
즉 그건 경찰서장이 강자고 백인호가 약자며, 서장이 백인호의 치명적인 약점을 쥐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 약점이 태희 생부의 죽음에 관한 것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즉 백인호가 태희 생부의 죽음에 관련되었고 그래서 태희와 자은은 원수지간이란 이야기지요.
극 후반에 태희 생모가 나타나면 좀더 확실히 나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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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