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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 14회/14화 다시보기 리뷰] 공주의 남자 14회/14화 토도우 다시보기 9월1일 무료보기 재방송

공주의 남자 14회 토도우 다시보기 9월1일 무료보기

20110901 공주의 남자 14화 : 공주의 남자 14부 :: 9월 01일 목요일 
14회 줄거리 : 승유는 세령을 빙옥관으로 납치하는 한편,
수양 암살계획에 실패한 금성은 한명회의 계략으로 한성부로 잡혀간다.
신면은 세령을 찾으러 빙옥관까지 들이닥치지만
조석주의 기지로 들킬 위기를 모면한 승유. 세령을 미끼로 수양을 유인한다.
약속장소에 나온 수양대군을 본 승유는 활을 겨누고
근처에 있던 신면은 승유를 향해 활을 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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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남자 14화가 끝난지 한시간이 넘도록 잠도 못자고 올라오는
기사마다 다보고 리뷰 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리라고 이렁게 재미있으면 어쩜 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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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와의 대화를 생각하는 세령
'정이란 무었이냐 우리로 하여금 아무런 망설임 없이 삶과 죽음을 서로 허락하는 것 그것이 정이라고'
정말 아련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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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령을 아는지 승유는 가족들의 복수를 위해 세령을 미끼로 납치하고
저때 정말 승유가 세령을 복수의 미끼로만 생각하는 것 같았음 ㅠㅠ
(문채원양 너무이쁘닷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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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령이 승유에게 납치되고 공주부부와 숙부가 함께 꾸민 거사가 실패로 돌아갔다.
수양세력이 이미 다알고있는데 거사가 진행 될 줄 알고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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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는 세령의 병풍뒤에 숨어서 우연히 '내가 그 분의 그림자가 되어드리고 그분이 내 그림자가 되어주길 바랬다.' 라고  하는 세령의 말을 듣게되었다. 그리고 세령의 납치 후 그  말을 떠올리는 승유.
병풍뒤에 있던 승유의 모습을 보기 전까지 승유가 세령을 미끼로만 생각하는줄알고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하지만 세령의 말에 흔들리는 승유를보고 둘의 사랑이 얼마나 안타깝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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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만 알았던 승유의 모습을 본 세령 놀라움과 감사함, 안도감이 교차하는데 하지만 그런 세령에게 승유는
'니가 아는 김승유는 이 세상에 없어'라고 모질게 말해버린다.
이때도 아련쩔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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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부를 피해 다른 곳으로 가기 전 옷을 갈아입으라하는데 말을 듣지 않자 승유가
세령의 옷을 억지로 벗기려는 찰나 세령의 옷 속에품고있던 깨진 가락지를 보게되는 승유. 
그리고 그  가락지를 줍는 세령에게 마음과는 다르게'깨진 걸 뭐하러 주워. 얼른 옷이나 입어"라고 냉정하게
말해버린다. 그러자 세령이 '서로 깨졌더라도 제겐 어느 분께 받을 온전한 마음입니다.' 라고 말하는 세령 
그 말에 승유는 마음이  흔들리고 하지만 승유는 그러면 그럴수록 세령에게 더 모질게 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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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기전 신면에게 들킬뻔한 승유를 잡아 당기는 세령
그 모습에서 세령의 마음을 조금씩 느끼고 흔들리는 승유

하지만 다시 세령의 팔을 뿌리쳐버린다.
오늘 대박장면이 많았지만 이 장면이 얼마나 예쁘던지 ㅠㅠ 승유님 마음쫌 알아주라구.....


세령은 자신에게 모질게 말하는 승유에게서 가족잃은 아픔과
그간의 슬픔을 느끼게 되고 그런 승유의 슬픔을 감사안아주고자 그를 꼭 끌어 안아준다.
그리고 승유에게 '얼마나 힘드 셨습니까 상상조차 할수없는 고통을 어찌 견뎌내셨습니까. 제 목슴이라도 취해서 그 고통을 잊을 수만 있다면 천번 만번이고 달게 죽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이때 제 마음이 세령이 마음이었다는 저도 토닥여 주고싶었어염 ㅠㅠ 그냥 TV만 쓰담쓰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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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령의 모습에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자 세령에게 칼을 겨누는 승유.
세령의 목의 상처를 보게된다.
그리고 예전에 신면이 했던 말을 떠올리게되면서 더욱더 복잡해져가는 마음
그리곤 밖으로 나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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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유의 그림자에 손을 스치는 세령 그리고 그런 세령의 그림자를 보고 슬퍼하는 승유 
그리고 마음이 더 흔들리기전에 조금더 빨리 이 복수를 끝내려 마음을 다 잡는 승유
오늘 이 장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ㅠㅠ  과거로 돌아가고싶었음 수양잡으러 ㅋㅋ
수양에게 복수를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하는 도중 세령에게서
형수와 어린조카의 소식을 듣게 되지만 세령을 믿지않는 승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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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과 대면한 승유
잠시 머뭇거던 승유는 마음을 다잡고 수양에게 활을 쏘게되고 하지만 갑옷을 입은 수양은 피한방울 흘리지않았다. 그 모습을 산위에서 기켜보던 신면은 세령의 모습을 보고 살생하라는 수양의 말을 듣지않고 승유에게 활을 쏘았다.하지만 그 화살을 세령이 대신맞게되고 그런 세령을 슬프게 바라보는 승유

세 남자의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었던 장면 이 장면을 핸드폰으로 녹화해서 얼마나 돌려 보았는지 정말 제가 가슴아픈 사랑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했습니다.
화살을 맞은 세령은 왠지 안도와 슬픔이 묻어나는 것 같았고

승유는 슬픔과 복잡함이 묻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왠지 속으로 안되 안되를 외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머라 설명이 되지않는 그런 장면이지만
14화를 보고 역시 공주의 남자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화까지 닥본사 할테니깐 해피엔딩 부탁드려요.ㅠㅠ 둘이 예쁘게 사랑하는 거 보고싶어요 !!
아 다음주 시간빨리가는 약 없나요 ㅠ ㅠ
공주의 남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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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