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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 13회 토도우] 베드씬.swf 여인의 향기 13회/13화 토도우 다시보기 9월3일 무료보기 재방송

여인의 향기(13회) 방영일 : 2011-09-03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줄거리 : 힘겹게 눈을 뜬 지욱은 무사한 연재의 모습을 보며 보고 싶었다는 말을 남기고 다시 눈을 감는다 가슴이 너무 아픈 연재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 막막하기만 한데...


[다시보기 리뷰]
지금까지보면 죽는게 당연한데... 반전이 있지않을까요?
세경이가 지욱이 애 낳은 모습을 시청자들이 좋아하지않을텐데 작가님이 넣으실까요?
오늘 은석이가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자꾸 얘기하던데 진짜 외국가서 새로운 치료법으로 연재를???
몇주동안이나 드라마가 눈물바다였는데 계속 이렇게 가면 재미가 떨어지는걸 작가님도 아실테고
반전이 있지않을까요? 반전이 있기에는 늦었나??
사는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드라마땜에 더 우울하네요 전 진짜 해피하게 끝났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사람품에서 눈감는게 해피엔딩이라고 말하시는분도 있는데 죽는건 죽는거잖아요
드라마시작분위기는 새드가 아닌데 ..시크릿때도 새드라고 말하시는 분들 많았는데 전 드라마 시작
분위기가 새드가 아니라서 해피로 끝날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원하는 한사람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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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가 죽기를 기다리는 분위기...이건 아니잖아....
세경이의 대사....기다릴게...라는 한마디가 정말 그동안의 연재와 지욱이의 사랑을 색바랜 추억으로 만들어 버리네요...
왠지 연재가 죽기만을 다를 기다리는 듯한 분위기가 조성된 듯한 느낌이 들어  매우 불쾌하고....허탈했습니다.
연재와 지욱이의 가슴아픈 사랑이 한 때 그냥 스쳐지나가는 추억같은 사랑으로 씁쓸하게 흘러가지 않게 해주세요.
어차피 연재는 몇달 못살테니 기다리겠다는 말...연재가 죽기를 기다리겠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지욱이가 연재를 보내고 추억을 회상하다 현실에 안주해 세경이와 그냥 결혼해서 무덤덤하게
살아가거나 아니면 세경이를  다시 보게 되어 여느 부부처럼 살아가는 것으로 끝낸다면,,,,
지욱이도 그냥 함께 연재와 보내주세요....세드로 갈려면 지욱이도 함께 끝내주세요.....
지욱이와 연재와의 사랑이 잊혀진 추억으로 남게 되는 결말 정말 보고 싶지 않습니다.....
연재가 살가망이 더이상 극전개상 없다면 어쩔수 없이 죽게 된다면
지욱이가 연재를 따뜻하게 안아서 보내고 자신도 연재의 뒤를 따라가는 그런 결말로 끝내는 것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그게 그나마 씁쓸한 마음을 더 위로해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세경이와 아무 일 없었던 듯 결혼하고 살아가는 것....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연재의 사랑을 철처히 무시하고 밟는 짓입니다....연재를 그렇게 괴롭혔던 사람과 결혼하는 것 그것은 연재를 배신하는 겁니다.
제발 그런 결말은 피해주세요..............간곡히 바랍니다....................

오늘 베드신 보면서...
오늘 베드신을 보면서 지욱이와 연제가 서로 누워서 바라볼때..지욱의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한감정 이입되어 보는 내내 슬펐네요...
야해야할 베드신이 이렇게 슬프다니...ㅠ.ㅠ
에효..그래도 이제껏 본 방송보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화면들이 총 편집되어 보여주어서 좋았어요.
마지막..지욱이 아빠가 연재 찾아온거 보면서....내 마음이 덜컹 내려않았는데..
거기에 다음 드라마 예고편까지 보게 되니 마음이 산산조각난 그런 기분?
헤요..담주면 끝난다니...너무 지금부터 마음이..허하네요..

이동욱님 눈물흘리는 연기 정말 죽인다~~
이렇게 아줌마 맘속을 이리저리 헤매이게 하는 이동욱님 연기에
다시 한번 놀라며...
넘 멋있잖아.
동욱님.화이팅!!!

13회 앞부분 동욱씨 목소리 정말 미치겠당....
침대에 누워서 나즈막히 말하는  목소리두, 연재와 대문 앞에서 나누던 목소리도
이 남자 목소리가 왜이리 멋진거야.  밤새 생각나게 생겼네~~
장미빛 인생이 아니고 달콤한 인생 아닌가여?ㅎㅎ 아님 장미빛 인생이란 드라마가 또 있나여? 있으면 찾아서 보게요. 이 동욱 땜에 미취겠어요. ㅎ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 목소리가 왜 그리 섹시하냐고!!!!
난 여인의향기보고 예전 이동욱씨가 나왔던 미니시리즈 장미빛인생 다시봤거든요. 이동욱씨 목소리 죽이죠
지욱이 눈물 뚝뚝 흘리는데 너무 슬프더라구요 ㅠ.ㅠ 어떻게 저리 눈물을 흘릴수가 있는지...
ㅈㅈㅅ 저두 베드씬 보면서 울어보긴 처음이예요.ㅠㅠㅠㅠㅠ
연지커플 너무 가슴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
ㅠㅠ 우리 지욱이 왜 저렇게 애절하고 청순한가요. 아...진짜 오늘 연기 넘 좋아요.,  
흑흑흑 저두 베드씬 보면서 울어보긴 처음이예요2222222222 이런 아련한 베드신 같으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엉엉엉
ㅇㅇ 연지ㅠㅠㅠㅠㅠㅠㅠㅠ잉잉 둘다 너무 예뻐요ㅠㅠㅠㅠㅠ
ㅎㅎ 아 ..너무 간절해서 오히려 아름다웠던 씬이에요.
ㅁㅁ 나 죽어 ㅠㅠㅠㅠㅠㅠㅠ아으 ㅠㅠ 
바니퐁 에휴.... 둘이 좀 행복하게 해주라...주변인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동욱이 아부지...ㅠㅠㅠㅠㅠㅠㅠ
헐 ㅠㅠ 동욱씨 ㅠㅠ 지욱이 엄마도 사랑하는 사람도 잃고 ㅠㅠ 
55 두 사람 눈물이.. 참 아름다운데 슬프네요 연출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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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