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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28회] 광개토태왕 28회 9월4일 개연수의 난과 개연수의 죽음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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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27회

광개토태왕 28회(28부) :: 2011년 9월 4일 일요일 ♧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풍발은 거란 족장 타다르를 계략으로 꾀어 조종하려 하지만
강직한 장수 타다르는 풍발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담덕과 천군은 거란에게 점령당한 개모성에 당도한다.
사갈현은 개모성을 점령한 거란군은 얼마 되지 않음을 간파하고,
자신이 성문을 열어 보이겠다고 공언한다.
천군들이 반신반의하는 가운데 사갈현은 혈혈단신으로
개모성을 향해 무모하게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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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리뷰]
이 정도도 시끄럽다면 
귀를 의심해야 함!! 솔직히 예전에 소리 많이 지르고 듣기 싫은 거 많았지만 지금은 소리도 별로 지르지 않고 최대한 자제를 하는데 시끄럽다고 난리이니... 이 사람들은 MBC 사극이나 요즘하는 퓨전사극같이 사극 말투가 아닌 그냥 현대말투에 더 가까운 사극보다가 KBS 대하사극에 광개토태왕 하니까 보러 온 사람인가?? KBS 1 대하사극이 사극 톤과 말투를 쓰고 그러는 것은 전통이지 요즘 이 정도가 시끄럽다고 그러면 태조왕건, 용의 눈물, 무인시대, 왕과 비같은 걸작 사극들도 방영하면 시끄럽다고 난리칠 기세이네

개연수의 난과 개연수의 죽음이 멀지 않았네요 
개연수가 죽을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개연수가 입지가 불리해지자 난을 일으키는데 진압되면 잠시 아버지랑 대립했던 자식들 고운과 도영도 고구려를 떠나게 되고
담덕과는 원수가 될테니 그것이 안타깝네요 고운은 후연으로 모용씨 성을 받아서 모용운이 될 것이고 도영은 백제로 가 있는걸로 압니다
고운이 진정 담덕에게 원한을 품어 후연으로 갔을지 담덕에게 곤란한 입장을 안주기위해서 피한건지는 작가의 선택에 달렸죠
우리나라 삼국시대 역사가 중요한 사건 외에는 워낙에 여러방면으로 해석한게 다양해서 역사흐름의 정확한 묘사는 불가능하니 말입니다
개연수랑 그의 측근들과 부하들도 대역죄인이 될테니 곧 내부에서 피폭풍이 들어닥칠듯

대한민국의 선조들이신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사갈현의 등장으로 한층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지육(智育)ㆍ덕육(德育)ㆍ체육(體育)을 두루갖춘 영웅들을
통해 진정한 남성상과 여성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광개토태왕 화이팅!!!

오늘 방영분은 좀 볼만하네요 
지금까지의 전개과정과는 별도로 오늘 일요일 방영분은 볼만하군요...
솔직히 제가 여러 비판글 많이 올렷지만 오늘만큼은 제대로된 사극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엇습니다..
앞으로도 오늘 방영분처럼 그동안 질질끌어왓던 억지 짜깁기 형식, 내부 권력 찌질이같은 분쟁은 그만두고
좀더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는 구성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바란다면 시청하는데 무척 불편하고 힘드니 제발 소리 지르는거, 얼굴 화면 확대되는거... 이런거는 이제 그만.... 이미 물건너간거라 역사고증에 대한건 접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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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