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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 14회] 여인의 향기 14회 9월4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여인의향기14화 다시보기


여인의 향기(14회) 방영일 : 2011-09-04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줄거리 : 어둡고 텅 빈 강당 객석에 홀로 앉은 은석, 모든 것이 허무하다... 은석 곁으로 다가온 희주는 병원에 다시 못올지 모르니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한다. 은석은 희주의 부탁을 들어주려 희주의 손을 천천히 맞잡는다...은석과 마주선 희주는 너무나도 행복해 하는데...

 


[다시보기 리뷰]

두여자 : 희주와 세경이
희주는 살아 있는 사람이 알아야 될 가장 소중한 걸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매순간  사랑하고 행복해야된다는 거, 행복한 것도 우리의 선택이라는 것.
비록 아플때에도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걸
너무도 치열하게 보여주더군요
슬펐지만 멋졌어요. 저도 심장마사지는 받고싶지 않아요.
암이라서 얼마안남았다면.. 살아도 얼마 안되어 죽는다면..
그냥 편안하게 죽고싶어요.
마지막 인사 너무 멋져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께요.
세경이는 이기적이고 안하무인이고 ...
그래도 신경쓰이는 게 많은 캐릭터인거 같아요.
거의 이 드라마의 악역은 다 도맡아서 하는 듯한?
그런데도 많이 많이 미워 할 수가 없네요.
끝까지 남아있어주길
무엇보다  다음주에 끝나는게 아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마무리는, ★여인의 냄새★
아흠......제 작은 소원은,
다음주에 드라마가 어찌 끝나던, 새드엔딩일경우 더더욱....
후속편 예고는 광고 몇개 ,,,,,제가 눈물 좀 닦고, 마음좀 추스리는데 지장이 없을만한
장동건씨나, 원빈씨 정도 나오는 타이어나 휴대폰 광고로 몇개 나온담에
파마머리 빨간립스틱 아주머니들이 잡으러 뛰어다녔으면 좋겠다......하는게 소원입니다.....
잊고 있던 1층 할아버지 건재하시구나,,,,반가웠고,
라인투어 수배팀 직원들 회식이후 볼 수 없어서 완도상품이 대박이 나긴 났구나 싶었고.
희주........때문에 내가 아직 눈물이 남아있는 사람이구나,,느꼈구요..
실제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계신 아픈사람들, 그리고 은석쌤만큼은 아니더라도 환자들에게
애착이 있는 의사분들은  정말 오늘 내용처럼, 마음이 많이 힘들겠구나....이럴수도 있겠구나..싶었습니다.
다음주 두번 남은 우리 여인의 향기,
은석이가  바라는거 더는 없으니 살아라........살아라...한 것처럼,
지욱이랑 연재랑 작은 집에서 '기적'을 만들고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네요.
깜짝 이벤트 좋아하시는 지욱이 아버지 때문에 그동안 못 먹었던 4-5시간 불려야 하는 탓에
저녁밥을 점심부터 지어야하는 기나긴 여정의 현미밥.
연재랑 엄마랑 오랫만에 맛있게 해먹으려면 식사..
둘이서 장봐다가 배터지게 해먹으면서
"우리 예전에 오징어도 안 사놓고, 오징어 먹물 없다고 볶음밥 해먹어서 게시판에
난리 났떤거 기억나요 지욱씨???"
하면서, 알콩달콩 말도 안되게 시트콤으로 끝나길.........
마지막회 자막엔 그동안  시트콤 "여인의 냄새"ㅋㅋ 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턴 아줌마들이 대거등장하는 "여인들의 향기"가 방송됩니다.
참, 그간 공홈에 글 남겨주신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동욱씨의 더위탈출 노하우!!  빠삐코를 모두에게 쏜다고 하시니,
이번주말 00삼강 3번 냉동창고 앞에서 팬미팅 있습니다.
..........여러분 같이 갑시다!!!!!^^

 
이동욱의 눈빛연기에 담긴 결말.
이동욱님의 눈빛연기에 담긴 결말..

.이동욱 님의 눈빛연기는 "달콤한 인생" 에서의  주인공 눈빛과 많이 닮았다.
 그렇다고 연기가 똑같다고 비판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치만...
 달콤한 인생에서 두려워하면서 살아가다 결국 죄책감에 친구와 같은 길을 가게 되는데...
 여인의 향기 에서도 연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커져..
 혹시나 결말이 연재가 죽게된다면..
 지욱도 같은 길을 선택할까봐 보면서 불안했거든요...
 그 어떤 일에도 삶의 행복을 못느끼는 그가 연재를 만나 세상의 모든것이 였잖아요..
 드라마를 시청하는 내내  연재가 죽으면.. 어쩌나,,,보다...
 남은 지욱이 걱정이였는데..
 오늘 연재의 말을 잘 귀담아 듣고 실행하는 지욱을 보고...
 다행이라는 생각에...너무 좋았어요 ..
 
 그치만...
 연재가 죽으면... 지욱도 죽을꺼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 오늘도 역시 몰입도 최고 !!
  너무 많이 울어서.. 눈이 아파요..
 " 여인의 향기 "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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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