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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19회/19화 토도우 다시보기 9월5일 무료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무사 백동수 토도우]다시보기 리뷰

[무사 백동수 토도우]다시보기 리뷰

무사 백동수 (19회) 방영일 : 2011-09-05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지를 끌어안고 울고 있는 김광택. 진주는 터벅터벅 걸어가 지의 앞에 털썩 주저앉자 지는 힘겹게 진주에게 손을 뻗는다. 충격어린 눈빛의 진주는 천천히 고개 돌려 광택을 본다. 지는 광택을 보며 눈을 감고 팔을 떨어트리며 숨을 거둔다. 초점 없는 눈의 천은 진주의 외침이 들리고 천은 술병을 쥔 손이 덜덜 떨리고 하늘을 향해 오열한다. 한편, 동수는 천천히 말을 몰고 가다가 왜관 현판을 보곤 멈춰선다. 일각에 말을 메어 둔 후 잠시 살피는데 과일 야채상들이 깐깐한 신분 확인 후에 들어서는 게 보이고 빈손의 조삼제작자는 출입패를 보여주곤 쉬이 들어간다. 동수는 출입을 거절당하자 담장을 넘어서 조심스레 잠입하는데.. 




 

[다시보기 리뷰]
18회차에 죽었던 가옥이 19회때 왜 또 다시 눈 뜹니까 
가옥이 분명히 18회 때 죽는 듯 하다가 다시 살아나서는 좀 떠들다가 결국 죽었는데, 분명 죽었는데
그런데 19회에 다시 또 눈 뜨네요? (다시 기절한 것이었다고 우기지는 마시길)
무슨 개콘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완전 어이없었습니다. 
그리고 가옥이 죽은 슬픔은 18회 말에 나온 것으로 이미 충분히 표현됐었습니다. 
그런데 이번회차는 그것을 다시 반복함으로써 그것도 아주 길~게 반복함으로써 
강렬한 지루함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하나 홍대주 대감집에서 동수가 유승호 막았을 때는 홍대주가 
동수는 왜 잡아들이는지 그것도 이해 안 되던데
오늘은 여러가지로 재미없는 회차였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었는데
왠지 다음회차 부터는 기대도 안되고 시큰둥 해지는 마음까지 들기에 아쉬워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백동수 봄서 나으 진화과정 
오오 재미있는데 
잼 있단말야 
음 저런 시련을 겪으니 훌륭한 무사로 성장하는 스토리 좋아 조아 
좀 커더만 어릴적 그넘이 아닌거 같은데 
쓰읍 왜 말마다 개뿔을 나데는지 
스토리가 갑자기 왜 이러지 
산속에서 무술좀 배움 갑자기 인간성 까지 좋아 지는감 
천안합은 왜 패러디 하고 날리지 
백동수 람서 왤케 액션신이 안나오지 
아놔 왠케 조연들 이야기로 시간 다 잡아먹지 
간만에 액션신 나왔지만 왠지 목적없는 쌈 같은데 
천안함 패러디 한걸루 한달 잡아 먹더만 풀려 나는건 5분 이거 멍미 
스토리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목적이 먼지 악플 달고만 싶어진다 
아놔 m사 계백이 보련다 

이 드라마 극본 너무 이상합니다. 
드라마가 갈수록 이상해 지는 이유는 뭔지요?
웬만하면 지금까지 시청한게 아까워서 볼려고 해도
뭔 내용인지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몇번이고 들락 날락
이건 뭐 어설픈 CSI 도 아니고 한숨만 나옵니다. 
솔직한 의견 입니다.
처음엔 볼만했는데 갈 수록 드라마 극본이 이건 아닌데 싶습니다.
간만에 출연하신 최민수씨가 너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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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