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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계백 2011. 9. 6. 08:54
생구의 가슴아픈말 계백 13회/13화 토도우 다시보기 9월5일 무료보기 재방송
계백 12회

계백 12회



계백  13회 2011-09-05  다시보기 토도우 재방송
더 이상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몸도, 마음도..의자는 생구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인질을 자초하고, 사택비는 협상을 위한 사신으로 은고를 보낸다. 생구들의 폭동에 자신의 가문이 연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택비는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생구들을 유배보내려 하지만 사택비의 수를 읽은 무
왕은 생구들을 모조리 죽이라 명한다. 

한편, 은고는 사택비의 만류에도 무왕의 명을 전하려 생구들의 소굴로 가는데..

[다시보기 리뷰]
표정좀 리얼하게~~~~~~~부탁해요 
송지효씨..........!!!
대사가 너무길어서 그런가..
중간중간에 숨도차보여요.....
표정도좀 리얼하게..한결같잖아요 아직까지..
놀랄때도..화날때도..진지할때도........눈만초롱초롱..^^;;;
어떤상황에서도 표정변화가 없다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연기는 표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1人

리얼리티 제로 계백 
오늘 계백을 보면서 들었던 의문점들
 
첫째, 풍등과 연을 날렸는데 그게 무왕의 손에 들어가게 되죠. 근데 풍등와 연은 누가 만든 것이며 어디서 날린 것인지 무왕은 조사하지 않는 걸까요?? 자신의 아들 목숨까지 거는 중요한 사건인데 말이죠. 생구들이 관아를 탈취했는데 그 관아에서는 풍등과 연을 만들만한 재료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말이죠!
 
둘째, 풍등과 연을 날렸습니다. 근데 무슨 문자로 표기를 했죠? 바로 한자로 표기를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드는 의문점, 과연 삼국시대 일반 백성 중에 한자를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었을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한자는 지배층들이 쓰는 언어였죠. 중간 층들은 신라시대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이두와 같은 표기법을 사용했죠. 하지만 백성들의 문맹률은 100%에 가까웠을 겁니다. 아직 한글이 창제되기 전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백성들은 한자어로 된 한문을 쉽게 읽더군요, 그것도 한 두명이 아니라 모든 백성들이 ... 이건 어떻게 된거죠??? 사비성 백성들은 모두 엘리트였나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라고 말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드라마는 현실세계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다루는 것인가요??
세상의 사건들은 개연성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것이죠.
물론 드라마도 세상의 사건들은 소재로 삼기 때문에 개연성이 없다면 가치가 없는 것이겠죠.
 
계백을 쭉 지켜봐왔지만 개연성이 너무나 떨어지는 구성입니다. 정말 수준이 낮은 구성이라 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 계백, 의자, 은고라는 인물의 관계를 소설보다 더 소설처럼 꾸며내고 있어요. 물론 사료가 부족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이 드라마를 보는 많은 시청자들은 그것이 사실일 것이라 믿을 것입니다. 바로 이게 문제죠....
제발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는 드라마를 만들어주세요. 

생구의 가슴아픈말 
전쟁터에 3년간  고향떠나   생구가 되어 자기나라로 왔는데 쳐죽일  부패관리때문에 생구들이 
 
또다시 죽게 되었내 생사를 같이 하지못하고 고향에 가서
 
 처자식 부모형제를 찾아가야 한다며 절규하던 생구의  분노와 원망이 썩인 절규를 보고
 
 가슴이  어찌 나 아프던지..불쌍하고 
 
 우리 현대사에서도 지금도 일제 강점기 조국해방을 위해 목숨바쳐 싸운 독립투사들과
 
 애국지사들과 그 후손들은 푸대접받고 친일파 매국노 쓰레기와 그 후손들은 떵떵거리며 살고 
 
..잘난 나라야 . 과거사청산만이 살길이다
.
역겹고 더러운 한나라 개나라당도 구역질나지만 더러운 이땅에 더이상 희망거리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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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