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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를 지켜라] 연장 반대-보스를 지켜라 11회/11화 9월7일 토도우 다시보기 재방송 무료보기

보스를 지켜라 (11회) 방영일 : 2011-09-07 토도우 다시보기 tudou 무료보기
갑작스런 무원의 등장에 또 다시 자신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기류가 형성되자, 은설은 눈물나게 고맙고 자신이 복에 터지는건 인정하지만 숨막혀 질식하겠다며 흥분한채 두 사람을 보내버린다. 벙진 지헌과 무원은 휴전 시간을 갖고 은설에 대한 마음을 잠시 멈추기로 하는데...
출근길, 차회장의 집을 찾은 은설은 여느 때처럼 지헌을 깨우기 위해 그의 방으로 들어서고, 잠든 지헌을 바라보다가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데. 지헌은 그런 은설에게 오늘부...


[다시보기 리뷰]
나무커플 기대해봐도 될까요 
어제 드디어 허영생 노래 나왔어요 제작진들 수고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윤이와 무원이 같이있을때 그 케미란 말할수 없이 둘이 넘 잘 어울려요
전에 차에태우고 도망갈때 무원이 너무 멋졌어요 카드주는것도 어쩜 그리 손이 하얗고 이쁘던지...
그리고 보비커플도 사랑스럽구 이쁘네요 빨리 진도 팍팍내주고 은설이가 마음 받아줬음 좋겠어요.

보스를 지켜라 연장 반대합니다. 
매회 즐겁게 보스를 지켜라를 시청하는 시청자로서 이 드라마가 16회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회 스피드한 진행이 이 드라마의 강점이었는데 그 강점이 어제 이후로는 보이지 않았어요 
갈등은 거의 대사로 해결되고 주인공들 스스로 성장하며 갈등을 풀어내는 부분은 깊이있게 보여주지 않고 
차회장이나 할머니가 갈등을 해결하는 이 분위기를 더 끌어 나가실려고 하는건지...
깊이있는 스토리가 아닌 이상 연장을 하면 그마나 깔끔했던 캐릭터들의 이미지마저 변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연장방송은 안했으면 합니다.~~  

내용전개상 필수가 아닌 연장은 절대 반댑니다. 
지금까지의 진행을 보면 작가님은 분명 캐릭을 이끌고
어떤 이야기를 펼칠 지에 대해 짜임새있는 구성을 다 마치셨을 겁니다.
2주 앞두고 연장이라니요...
오늘 유쾌한 우리의 보스가 늘어진다는 기사를 보고 가슴 아팠는데
연장한다면 어떨지 정말 걱정입니다.
스텝분들 뿐만 아니라 배우들도 강행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 전개상 필수적인 연장이 아닌
다음 드라마 대기시간조로 드라마가 마무리되는 것은 정말 끔찍합니다.
부디 드라마의 퀄러티를 지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재중노래분량 편집하고 디비디에만넣을 생각이면 나중에 
혹시나 해서..
서시랑 넌감동이었어 불렀다면서요?
이거 공중파에서 제대로 안보여주고 서나윤중심으로 편집한다음에
나중에 디비디에 끼어서 팔 생각 아니죠?
제발 제대로 보여주세요.
기분나빠서 디비디사지말고 편집본찾아봐야지. 이런 생각 들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차지헌과 차무원의 대결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할머니가 중립적 입장 견지하신다고 하셨으니 뭔가 이게 다개연성없는 내용처럼 느껴지거든요

부모님 끼리 대결해서 더 흥미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아직 지헌이가 경영권에 욕심이 없는데 오늘 12회에서 경영권 결심이 쓴다면
할머니가 과제를 두명에게 내주는건 어떤가요?
정정당당하게 두남자가 승부를 보는거죠
할머니가 미리 중립적 입장이셨고 지헌이가 빨리 ㅜㅜ 병이 나았다면
대결을 3회정도 할수있다고 보는데 ㅜㅜ 지금은 4회밖에없으니
디엔그룹에서 취약한 사업부가 있다면 이사업부 능률 향상시키는걸로
경영권을 넘겨주겠다.. 이런식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두명이 정정당당하게 승부보는 내용으로갔으면좋겠어요
극갈등을 (짜증나는갈등말고) 주변인들이 이끌면 솔직히 극흥미가 떨어져요
차지헌 차무원대결을하고 성장하는 밑그름 어떠신가요?
자꾸 주변인들 나오니까 극몰입이 떨어지는거같아요.. ㅜㅜ
너무 주변인들이 많이 나옵니다.. 뭔가 대처가 필요해요
박영규님과 신숙희님은 그냥 뒤에서 서포트 해주시면되고 판사는 할머니가 되면 될듯해요 제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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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