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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공주의남자 2011. 9. 24. 20:08
[공주의 남자 20회] 신면의 노비:세령 공주의 남자 20회/20화 9월22일 다시보기 토도우 재방송 리뷰
공주의 남자 14회 토도우 다시보기 9월1일 무료보기

20110922 20회 공주의 남자 20부/20화 :: 9월 22일 목요일 토도우 다시보기 tudou 무료보기 재방송 
20회 줄거리: 세령을 빙옥관으로 데려온 승유는 미래를 함께 할 것을 약속하고
한편으로 수양을 치기 위한 새로운 거사를 도모한다. 
한편, 세령이 사라진 사실을 안 신면은 빙옥관으로 포위망을 좁혀오는데...

[다시보기 리뷰]
(공남 20회)박시후는 역시 로맨스를 잘 그려낸다고 봅니다.  20회에서 세령과의 애뜻한 맘을 표현하는 감정씬을 보니..
역시 달달한 로맨스를 맛깔스럽게 잘 그리는 듯합니다..
한방에서 승유와 세령이 지난날의 고단함을 이야기 하며 칼 품고 앉아서 자던 생각하며 세령의 어깨에 기댄 모습이
얼마나 보는 이로 하여금 사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구나 .. 하는 감정을 느끼게 했어요..

그리고 승법사에서 세령의 뒤에서 댕기 밑에 감추어진 세령의 잘려진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가슴아파하는 모습도..
내면에 아픔이 있는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역시 승유역의 박시후란 배우는 로맨스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마력을 지닌 배운인것 같아요..
액션씬도 멋지지만..박시후는 로맨스가 제격인듯 싶어요.

시후님은 다 잘하시지만 역시 달조남이 제격이지요^^ 
본인이 따뜻하신 분이시라 시후님도 모르게 따뜻함이 넘치시는것 같아요ㅋㅋ

세령이 19회에서 "더는 아비 자식간의 연을 이어가지 않겠습니다"며 자신의 댕기머리를 잘랐다 .
그데 완전 당찬고, 대담 했다. 수양에게 그럴수 있는 사람이 세령이 말고 누가 있게는가??
그리고 귈을나와 승법사에 가있던 세령이 승유를 따라 빙옥관에 갔다.
근데 세령이 빙옥관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면이가 세령을 억지로 다시 궐로 데려왔다.
궐에 끌려온 세령이  승유의 행방을 묻는 수양에게 
“그 업보를 자식들이 받아야 정신을 차리겠습니까”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수양은 주먹을 불끈 쥐고 “그리 연을 끊고싶다면 오냐 끊어주마”라며 밖에 있는 신면을 불렀다.
신면이 방에 들어오자 수양은 “공주와 혼례는 없을 것”라고 했다
그리고 세령에겐 “넌 더 이상 공주가 아니다”고 말했다.
근데 그 순간에  수양이 “신판관의 노비가 될 것이다” 완전 경악 했다...
이거 완전 .....이렇게 진짜 일게 종친에서 공주로 공주에서 평민으로 또 이제 노비까지........
진짜 세령이 인생은 파란만장하다.. 수양도 그렇지 지딸을 노비로 만들려고 하다니 .... 진짜 독하다

승유야....네가 아까워서 미치겟따...ㅠㅠㅠ 이제는 빨리 끝내기를 바랄뿐~~
더 이상의 기대도 ......없다.. 무사히 잘 끝내시길~~~~~~~~~~다치지 말고.........ㅠㅠㅠㅠ
시놉을 들었을때 얼마나 기대를 했었는데...진짜 대박필이었는데.. 신드롭을 일으킬 걸작이 태어날 것이라 믿었는데...
초반부 쌩뚱맞게 일부 ㅉㅈㅇ들에게 폭풍까임 당하고도........  힘을 잃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죽을 힘을 다해 호평을 이끌어내며 여기까지 온건데.... 밑밥 다 깔려있고 잔치만 벌이면 되는 거였는데.. 이렇게 평범한 드라마로 보내버리냐?? ㅆㅂ 그동안의 믿음과 함께 온종일 공남거리면서 내 생활을 잃어버렸던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이번주로 싸늘하게 식어버렸어...제길  제길~ 이 싸한 속을 어디가서 보상받냐?????? 

이번주는 정말 최악 속상해서 잠도 안오네

세령이 죽는다고하면 약해지는 신면이 답답해요. 
여리를 죽인다고 협박하면 얼마든지 자기 여자로 만들수있을텐데
가끔 신면이 너무 나약해 보여요.

시청율 ,,아마도  계속 하향추세 일것 같은데,,,,
난 진정 공빠 지만,,,,점점 심해지네,,,승유의 미래를 약속한 말도 편집되고,,,,
곳곳에 이해 않되는 장면이 있고

세령의 신면의 노비가 되면 여리는 부록인가요?  세령과 여리는 한셋트인데

어떻게 빨래씬을 편집하냐? 승유 캐릭터 망치는걸로 모자라 편집까지 하냐? 
남자주인공 쩌리 만드는 것만 해도 화나는데
간만에 진심을 표현하는 그 중요한 장면을 편집까지 해? 
다른 쓸데없는 장면만 다 쳐냈어도 빨래씬 열번은 넣었겠다
김승유가 만만하냐? 공칠구 전노걸 씬은 다 살리면서 정작 남자주인공은 편집하는 저의가 뭔데?
가뜩이나 대사도 몇마디 없는 남자주인공을 어떻게 이렇게 홀대하냐??

세령의 신면의 노비가 되는 장면 금계필담에서 세령이 폐서인되는 장면과 비슷해요. 
앞으로 정희왕후가 세조가 세령을 죽일까봐 걱정해서 죽었다고하고 궁밖으로 보내는 장면이 있으면 금계필담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는것이겠지요.

기획의도를 잊지 말아주세요 ㅠㅠ  이거 로맨스 사극이라고 기획의도에 써주셨으면서... 
정작 로맨스를 해야할 주인공들은 . ....앞으로 4회밖에 안남았습니다...
앞으로 더 나와야할 역사적 내용들을 보니 기획의도가 걱정되더군요....
이럴꺼면 연장이라도 하시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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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