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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공주의남자 2011. 9. 24. 20:22
[공주의 남자 21회] 공주의남자 21회/21화 미리보기 예고편 리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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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21회 공주의 남자 21부 예고편 미리보기 :: 9월 28일 수요일 밤 9시 55분 예고편 미리보기
폐서인 된 세령은 신면의 집으로 끌려간다.
단종을 복위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던 승유는 세령이 노비로 하사되었단 소식을 듣게 되고,
세령을 구하기 위해 신면의 집을 습격하는데...

ㄷㄷ세조 진짜 무섭다...자기 자식인데 노비로 만들어버려,.

ss 인간도 아님 자기 딸을...   

승유내사랑 진짜....정신 미친 사람같음..... 뭔가 ㅠㅠ 뭐에 씌여서 정신병자같이 ㅠㅠ 
근데 신면도 지 노비된다는데 찬성하고도 남을꺼같음.... 이때까지의 전적으로봐 
ㅂㅁ 신면이 그래도 승유한테 세령이를 보내주지 않을까요? 그럼 면이 앞으로 이뻐해줄수 있는데... 신판관도 괴롭고 하다하다... 
w 참으로 수양 답네요...ㄷㄷㄷ
공남공남 저한텐 공남 엔딩 중 1주일이 제일 기다려지는 엔딩이네요~ 다른 엔딩들은 다 어느정도 예상이 됐고, 또 그렇게 되서.... 노비로 삼다니 진짜 ㅎㄷㄷ;; 앞으로 어떻게 될지 떨려요 ㅠㅠㅠ 노비노비노비노비라니......... 
면이 눈 진짜 커짐;; 
산들바람 진짜 헐....... 이 드라마는 예상했던 것을 다시 뛰어넘음 ㅎㄷㄷㄷ 진짜 수양은 ㅎㄷㄷㄷㄷㄷ 노비라니~!!!!!!!! 노비? 헐. 수양이 저 상황에서 안 미칠 수가 없겠지만 참. 자기 딸인데. 차라리 죽이지. 왕족에게 목숨보다 중요한게 명예 아닌가..
쿠크단스 진짜 순간 멍했어여.....ㄷㄷ
kx5 노비라니 진짜 아버지라는 사람이 정말 아오..
11 진짜 일주일이 제일 기다려지는 엔딩 2222 20회는 ㄷㄷ합니다잉~  
11 근데 전 아무것도 안떠요 ㅜㅜㅜㅜㅜㅜ
ㅇㅇ 아들 숭이가 아파서 더 화난거 같아요...자식이 업보받는다는 얘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듯 ㄷㄷㄷ
곰탱3535 면이도 세령이랑 혼인이 불가해졌으니 좋지는 않을 듯....면이인들 세령일 노비로 만들고 싶기야 했겠어요.   
ㅇㅇ 이래서 세령이 엄마가 야사에서 처럼 세령이 도망가는걸 도와줄꺼 같네요.. 
딴말이지만 김영철씨 연기는 정말 ㅎㄷㄷ
ff 애비 맞음? 
또라이야 미친것이야 ....... 지딸이 지죽이려했다면 벌써죽었겠지 븅신 ㅋㅋ
진짜 노비라고 ?? 그렇게해서 남는게뭔데 지기분풀리나?? 진짜 짜증나 ㅠㅠ 세령이 의 권위 는 ㅠㅠ 노비가되면 ㅠㅠ  
 할...저는 신판관이 노비된다는 소린줄...그래서 뭐지?이랫는데...아..이런 ..나쁜수양 ㅠㅠ 

21화예고를 보니...  

공남팀 ~정말 그 이상한 짓을 해버렸군요. 처음 시청소감에서 세령이 노비로 간다는 얘기들을 사람들이 하길래 보고또 뭔 소린인가 하고 신경도 안썼었는데 정말 맞는 말이었군요.

세령이가  신면의 노비로 가고 승유가 세령을 구출하기 위해 신면의 집을 습격하고..

설마 설마 했더니만 정말 말이 안되는 이런 억지를  이해할려 하면서 계속 봐야하는지

갈등이네요..또 넘 실망스러워서 화가 나기도 하고 그러네요.

해피엔딩을 기대하는 이유
처음엔 저도 이 공남은 새드엔딩 분위기가 아주 강하게 드리워진 드라마로 알았었는데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작가는 승유에게 살아야할 이유(형수와 아강이를 지켜야함, 가문의 대를 이어야함, 죽음에대한 
두려움 인식, 세령에대한 사랑이 깊어짐)를 던져주고 있다는점에서 해피엔딩의 가능성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듭니다.

세종대왕의 딱한가지 큰실수 적자승계??!!  
태종처럼 똘똘한 세째(세종)를 승계했듯이 세종도 그랬어야 한다........
적자승계원칙때문에 문종이 어린단종한테 승계하니까 그런 비극이날수밖에 없지....정말 안타깝다...
아마도 수양이 첨부터 왕이됐으면....세종의 업적을 더욱 빛나게 했을것같다......
단종이 됐기때문에 계유정난을 비롯 수많은 사건으로 인해 정사에 집중할수가 없었을것으로 생각됨..
저의 소견이니 실수했더라도 흥분하지들 마세요...ㅋㅋ
참고로 김영철님 연기는 역시 카리스마 엄청나네요...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수가 없네요....ㅋㅋ
좋은연기 감사합니다...

내 맘대로 공주의 남자 결말 예상(절대 불가능한 이야기)  
신면이 노비가된 세령을 자기집으로 끌고 간다.
승유만 마음에 있고 승유만 생각하는 세령에게 열받아 신면이 세령을 겁탈한다.
신면에게 겁탈당한 세령이 수치심에 자살을 시도하는 순간 승유가 나타나 구해준다.
정조를 잃은 세령을 승유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극복하고 더 세령을 사랑해준다.
이성을 잃은 신면은 승유와 세령을 찾아나선다.
승유와 세령을 찾은 신면은 승유와 일전으로 한끝차이로 승유가 신면에게 이겨서 신면이 사망한다.
겁탈당했던 세령이 신면의 아이를 낳고 승유와 세령이 신면이 아이를 같이 키우면 끝...

이런 일은 절대로 없겠지요? ㅋㅋ

내맘대로 상상해본 결말입니다.


공주의남자 21회/21화 미리보기 예고편 리뷰.txt

“신체발부 수지부모라 하였습니다 더는 아버님과 부모 자식을 이어가지 않겠습니다. 궁을 나가 지낼 것입니다.“ 단오한 세령의 말에 놀란 수양, 이세상에 어느 누가 수양에게 당당할 자가 누가 있겠는가~ (이렇게 세령이 수양에게 당당하게 정의롭게 말할 때 속이 후련 했습니다.”예전에도 세령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말하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 궁에 들어가는 수양에게 세령이는 배웅하면서 당당하게 말하였죠 ^^

“이제 성에 차십니까? 어린 조카의 옥좌를 억지로 뺏어 꿰차시니 성이 차십니까? “치욕스러운 공주책봉 받지 않겠습니다” 라고,,


- 승유에게 아버지가 행한 일에대해 들은 세령은 충격이었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결심을

수양에게 말하던 장면

“아버님께 속은것이 분합니다. 그분을 죽인것은 아버님이십니다

“더는 아버님을 믿지않을 것입니다. 심판과의 혼사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 입니다.

“억지로 혼사를 치르게 하신다면 활옷을 입고 혀를 깨무는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 부모님께 이리 대적하는 것은 효에 어긋나겠지만,,, 부모의 잘못된 일을 막으려 하는 것이니 이것도 효도 아닐까요? )



“어쩌자고 궐을 나온 것이요.” 혈연을 끊어 내는 일이 얼마나 괴로웠소,“ (세령의 속내를 알아주는 승유의 부드러움~ 진작 세령의 진심좀 알아주시지~~)

“아비와의 연을 끊은 제 괴로움을 어찌 아버님을 잃은 스승님의 괴로움에 비하겠습니까?”(자신의 괴로움보다 승유의 아픔을 먼저 헤아려 주는 따뜻한 여인.)

“내게 위태로운 일은 그만두라 해놓고 어찌 그대가 벼랑 끝에 서있는 것이요.”( 내심 자신보다 상대방을 챙기며 아끼는 마음이 보였던 장면이었어요)

“여리야 그분은 무사히 가셨을까? 가지말라고 계셔 달라구 할껄 그랬나봐”( 화면 서서이 바뀌면서 세령뒤로 보이는 승유의 모습에 내 마음도 콩당콩당 ^^세령이가 걱정되어 발길이 떨어지지 않음을 어찌하리오. 심판관이 세령이를 잡고 큰소리로 괴롭혔을때 승유의 칼잡은 손이 떨림을 세령이만 모를껍니다. 우린 다 보았지요 ^^)

애타는 눈빛으로 세령을 바라보다 결심한 듯 달려와 두손 꼭 잡으며,,,

“이러다간 저 때문에 ,,, 위태로워 진다해도 상관없소. 나를 따르시오.”

(오~ 역시 멋집니다. 그렇지,, 사내라면 위험을 무릅쓰고 라도 자신의 여인을 지켜야지요)



스승님과 함께 있다는 것이 밎어지지 않으리 많큼 행복해 하는 세령, 승유 역시도 말은 안해도 세령이가 함께있음을 행복해 하고 있음을 표정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며칠이지만, 잘 들 부탁하오... 큼..휙 겸염적어 자리를 피하는 승유 ~

달라진 모습에 모두들,,,어리둥절,“ 믿을 사람없다며 칼품고 자던 사람 맞어?” 라는 말에 세령은 마음 한켠이 아려옴을 느끼네요.


세령곁에와 힘든 팔을 주물러 주며 다정한 승유

그런 승유를 쳐다보는 세령의 눈빛 (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세령)

천천히 부드럽게 세령의 팔을 잡아 주물러 주네요. 오늘 하루 힘든 일을 겪었을 세령이 안스러웠겠지요.

“칼을 품고 눕지도 못하고 주무신겝니까”

“아무도 ,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었던 때가 있었소. (자신의 고통보다 세령을 걱정해 주네요) 칼 맞은 상처가 아리지 않소”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기댈수 있다면 편히 잠들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생각했었소.”

세령은 승유의 머리를 자신의 어께에 기대게 하며

“눈을 감고 머릿속을 비어보세요. 고단한 생각, 서운한 생각, 억울한 생각을 비우시면 잠이 올겁니다. 그때까지 제가 곁에 있겠습니다.”

“이상하오 한동안 잠은 찾아오지 않은 벗과 같았소.”

“부디 달디단 꿈을 꾸십시오.”



( 세령이 승유의 얼굴을 스다듬어 주네요. 얼마나 만져보고 싶었을까요~ 지난 날 숲속 초가에서 문틈 사이로 비쳐드리운 승유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슬퍼했던 세령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세령에게 반지를 줄 마음에 행복해 하는 승유.

심판관에게 끌려 궁으로 돌아가는 세령이 남긴 말

“피하지 못해 궐로 돌아가지만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부디 저 때문에 상심마시고 큰일을 도모하시라고 ”“ 그분을 홀로 두지 마십시오.”(애정 듬북 담긴 말이네요.) 그 말을 전해들은 승유의 표정ㅠ.



"공주와 혼례는 없을 것이다. 너는 더 이상 공주가 아니다 심판관의 노비가 될 것이다.“

이럴 수가 정말 수양의 잔인함이 묻어나는 말이네요. 자신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고 그토록 사랑하고 애지중지했던 딸을 노비로 주다니 그것도 딸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너무해요.

앞으로 남은 4회동안 어떻게 전개되어 결말이 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다음주 예고 편도 없이 끝나 섭섭하지만 이번주 아름다운 승유와 세령의 마음을 보니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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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